유아퇴행새끼들이 많아서 그냥


설명함 못알아들을 것 같긴한데 걍 존나 답답하네


펄의상 가격 상한 이거 자체는 괜찮아


예구 존나 걸려있다 = 수요가 많다


그래서 상한을 풀어준거 맞고 자연스럽게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는 순간이 옴




그런데 핵심 문제는 상점 크론석 가격이 200>300이 된거임


지금 펄의상 10억 기준 170만정도됨, 상점에서 크론석이 200만이니까 고작 30만차이 밖에 안나


그래서 펄의상 사지면 좋다 뿐이지 상점 크론트도 굉장한 비율로 트라이 됨



그런데 이번에 가격이 2배올랐는데 크론석은 60%증가함


계산해보면 이제 펄의상 20억 기준으로 220만정도 됨, 그런데 상점 크론석 가격은 300만이 됨


사실상 상점 크론트는 막아둔거나 다름없음



펄의상 가격올리는 건 동의하는데, 불과 몇일 전만해도 상점 크론트로 펄의상 의존없이도


강화에 도전할 수 있었는데 , 이젠 못함 무조건 펄의상 예구 넣어야함


아니면 펄질해서 의상 맞추거나, 패키지정도는 지르겠지 하지만 쌩으로 의상 산다치면


지금 동검트 하는데 원트에 의상상자가 3.6개정도 필요하고 이건 펄10만원이 넘음




아찔하지? 그래서 전체적으로 시세는 오를 수 밖에 없음


해당하는 장비는 동검은별,고이상의태초방어구,최고가의 악세들 특히 데보레카 등은


설계 자체가 크론트를 전제로 만들었음



왜냐고? 먹고 살아야 하니까, 깡트는 돈이 안되잖아 크론트를 해야, 의상을 사고 과금을 하지


그래서 결국 펄효율은 비슷해짐


그런데 문제는 이제 상점크론트를 못하게 되니까 지금 20억 상한도


구매대기가 박힐 수 밖에 없음



그러면 곧 상항이 또 풀리겠지?


왜냐고? 병신아 상점 크론트가 막혔다고 동검원트 110억, 동데보원트 330억? 박을꺼야?


기대확률로만 따지면 동검 2200억에 동데보 3000억인데?


유검별도 피똥사면서 미래 생각은 안함?




지금도 노역량이 두배로 늘어났음 크론석 수급하려면,


그런데 또 상항 풀리면? 이제 노역으로는 템을 못 맞출 지경이라고


예전에 누가 말하더라, 하루에 10몇시간해서 몇년을 메이플 해도 엔드를 못간다고


병신아 이 얘기가 이제 검은사막 얘기라니까?




도대체 한달에 게임에 100,200쓰는 새끼가 몇명이나 된다고


이 상황에서 꼬우면 돈 쓰라고 말을 함




그리고 애초에 검은사막이 갓겜이냐? 99.99% 노역이었던 게임에 그 최종목표가 pvp밖에 없었는데


아침의나라 뽕? 하루면 끝나고 바로 물약작부터 빨간약 드링킹인데 


이건 지금 검은사막 여정중에 냉정히 따지면 겨우 1% 진행한거라고




데이터 적으로도 점유율 0.16?


아침의 나라 어제 나온 줄 알겠네 씨발, 아침의 나라 나온지가 언젠데


로난민 사건 있기전에 가모스가 3번 날았다니까?


9년 겜해서 가모스 3번 날은 적 몇번이나 있나 생각해봐라


가모스 3번 날면 거의 서버 멸망 분위기야


최근에 그랬다고




그냥 존나 답답하다, PVP는 완화가 될거임, 이거 이대로 가면 진짜 검은메이플이고


이것도 조롱의 의미지 메이플은 구간마다 확실한 목표가 정해져있음


근데 검은사막은 4~5년된 사냥터를 아직도 쓰고 있음


고작 1년 상위 레이드 안나왔다고 로아 망했다고 난리치는 새끼들은


지금 메인 사냥터들이 몇년 전에 나온지는 알까?




점유율 0.16이 그냥 나오냐고


그냥 망겜이었다고


막피 당하는 새끼가 접는게 1명이면 999명은 카프라스로 걍 진입장벽 세워서


초격차 만들어서 쫓아냈는데 이걸 유저탓하는 병신 게임사 맞음




그냥 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