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사향

뉴비들 챙기는 것도 보기 좋고 다 좋은데
하위사냥터가 상위사냥터에 비비는게 이해가안간다
그리고 중위권 유저들의 박탈감은 하위권 상위권 누구도 챙겨주지 않는다며 아니꼽다고 접음
평소에도 종겜할때도 검사만큼은 로그아웃 하지 않으며 애정을 보인 그녀이기에 더 슬픈 상황이다


2. 억삼

비록 길드가 디트고 검은사막의 콩벌레지만
동검별게이트 등 여럿 시위때 주도적 시위를 이끌어낸적도 있고
이번 패치에서도 게임경력 30년차 짬밥답게 통찰력 있게
현상황을 분석했지만 인벤 갓겜수호단들에게 공격당함
물론 공격당해도 마음의상처는 입지만 내색안하는 타입이다


더 쓰고 싶은데 그외에는 현상황에 대한 솔직한 말을 못하는 스트리머가 많았음. 이유는 파트너하면 펄어비스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못하는거 같음. 몸사리는게 많이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