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심심할 때 일하다 눈팅한 거 말고는 처음 글 써보는데요?


740따리 뉴비입니다!


공성 길드도 들어가보고, 지금은 초식길드에서 그냥 조용히 게임하고 있는 유저인데,


며칠 전 업데이트와 관련 없이 평소에 게임하면서 강화도 강화대로 계속 안 뜨고 현질은 현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쓰다보니


어느 순간 현타가 와서 게임 접속을 많이 안 하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들이랑 미뤄뒀던 약속들과 퇴근하고 복싱도 다니면서 지냈는데, 그동안 검은사막 하느라 내가 얼마나 시간을 허비하면서


살았는 지 조금 깨닫게 되었네요!


물론 게임을 접거나 완전히 삭제하고 계정폭파 하겠다 이런 건 아니지만, 왜 그렇게 진지하게 수면시간 줄여서까지 게임해왔는 지 조금 후회되긴 하네요 :(


다들 날씨 더운데 항상 건강 챙기시길 바라며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