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저간 할수있는게 사실상 사막카오->정지, 쟁->거세당함, 공거점 -> 아직유효, 아르샤->파티 부대단위로 돌아다니며 단속하기

딱 이 상황인데 여기서 그나마 정상적으로 돌아가는게 공 거점임.

근데 3,4단 거점 뛰어본 유저는 알꺼임 이 시발 게임은 인원제한을 이렇게 쳐 달아놨는데도

왜 이렇게 알박이 많을까? 여기서 생기는 의문점 알박 만나면 좋은거아님? 왜 지랄함??? 꽁보상 개꿀딱 아님?????


공 거점 길드는 애시당초 꿀빨러가 아얘 없진 않겠지만 과반수 이상이 자기 길드or 연맹 체급에 맞는 상대를 만나서 싸우고싶어함

공 거점 길드는 쟁 길드가 아님 얘네는 공 거점 부속물 및 운영으로 상대 진영과 싸우는걸 하고싶은거

그래서 전날부터 59분부터 대기타서 땡 하면 성채자리 선점하고 거기 누구들어오는지 서치하고 성채 몇개인지

상대 성채 위치 어디인지 이런거 다 체크하고 하는거임.

특히 지형탓 은근히 많이 타서 지형체크도 있다보니 빡시게 하는곳은 전날이나 특정 거점 들어가기전에 미리 리허설 하는경우도 잦음

근데 그런길드들이 알박을 만난다?????? 씹새들도 이런 씹새들이 없는거임

차라리 성채하나 달랑박아두면 양반이지 지금 동물원처럼 저런식으로 아 그냥 우리졌네 걍gg치자 이게 굉장히 화남

애시당초 공 거점 길드는 아까 얘기했듯이 상대 진영과 운영싸움을 하고싶은거 그래서 초식길드가 70인거점 기준 2부대정도 인원만 나와도

오히려 공 거점길드에서 설설기면서 혹시 저희 인원 30명정도로 맞춰드릴테니 거점 한판 ㄱㄱ?? 하고 부탁하는 수준임

그리고 이런식으로 싸우게되면 거점 맛본애들이 오히려 더 활발히 성장함. 물론 단일로는 한계가있어 나중에 합병을하든

지oo알 얘네처럼 3길드 연맹 이런식으로 가는경우도 잦음.


쨋든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얘네는 보상을 타먹는게 목적이 아님. 우리 길드내에서 주어진 여건으로 상대 길드와 싸우고싶다.

참고로 이건 3,4단만 해당되는게아니라 1,2단도 많음 대신 1,2단은 진짜 애들이 자주 얘기하는 카르텔이 형성되어있어서 조금 구도가 좆같은 감은있음.

쨋든 쟁유저가 아닌 공 거점 유저는 이로 인해서 성장욕구가 생기니 현질을하든 사냥을 하든 하는 원동력이 되는건데

알박을 계속 만나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냐하면 공거점 꽁보상 개꿀띠 하던새기들마저도 개씹노잼 하면서 찍싸는경우가 태반임.

실제로 한 2년전쯤이 피크였던거 같은데 당시 공거점 길드들 인원 물갈이 존나 많이 되던 이유가 계속 공거점 잡혀서 지쳐서 떨어져 나간게아니라

무혈이 너무 많이잡히니까 현타와서 자꾸 찍싸는 놈들때문에 인원이 계속 교체되던거임.

이런 상황에서 알박을 저렇게 당당하게 얘기한다???

이건 상위공거점 길드가 아니라 모든 공거점하는 애들기준에서 피콜로 더듬이 빠는 개 좆같은 소리일수밖에없음

근데도 자꾸 그럼 니들이 알박애들 철거하던가 이 지랄 하는새기들은 대가리 한대씩 쳐 맞아야하는게

애시당초 공거점 하는놈들은 서로 치고박고 싸우는게 하고싶은거지 알박 철거하는데 오르가즘을 느끼는 병신새끼들이 아님.

현 상황에 초식 코스프레하는 씹새들이 자꾸 헛소리 만하니 애먼 뉴비들까지 공거점하는놈들 = 콩고기 이 지랄하고있는 현 상황이 개탄을 금하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