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 이후의 기록들은
채금이를 주축으로 잠시 거점판에서 활동했던 정공연맹 ( 일명 고아연맹 OVER,AWAKEN 등등 ) 시절과
드디어 호적수를 만나버린 " 노바 " 길드와의 혈전,
몬가.. 요즘 시간이 아까워져버린 채금이의 심층적인 심리상태에 관한 고찰
쟁 패치이후 어떤 초식길드와의 벌목대전 대패 ( 숙련도 및 마노스 장비이슈 )
좀더 조사가 필요하기에 좀더 팩트체크를 진행 한 후 후술하는것이 좋겠다
검은사막 역사엔 수많은 정공들이 있어왔다. 그 속에서도 언제나 제왕의 자리에 군림해온자들이 있었을것 같지만
정공의 홍수속에 그 누구도 모두가 인정하는 확실한 정점으로 꼽현던자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 마치 스즈란처럼 )
대부분의 정공들은.. 예컨대 최근 쟁패치 이전까지 가장 왕성한 활동을 했던자들을 추려본다면
빛닼 , 폐나틱 , 채금 , 점거햄 , 분뇨 , 시느햄.. 기타 등등
대부분의 정공들은 사실 따지고 보면, 분노의 이유가 존재하며 ( 그것이 합리적인 분노인지는 차치하더라도 )
소속된 세력 혹은 길드와의 적대관계에 따른 정공질, 혹은 자신에게 우호적이거나 길드내에서의 인간관계는 원만한 ( 빛닼 제외 )
의외의 면들을 보여주는 자들이 대부분이라고 할수있겠다.
한때 정점에 가장 가까웠던 닼대검조차 이지스라는 소속과, 정공력을 폭발시키는 대상이 반극으로 한정되었던것을 보면 알수있다.
내가 채금이를 이전부터 왕의 재목으로 눈여겨본 이유는 위의 참작할만한 이유들이 그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는점이다.
1. 채금이로 인해 길드가 터지고 패악질을 당해 게임을 접게된 여길마는, 채금이와의 어떠한 큰 접점이나 사건이 없다. ( 혼자 사랑함 )
2. 채금이가 적대시하는 대부분의 길드들은 채금이가 왜그러는지 모른다. ( 확인결과 외톨이 형님들도 이새끼가 왜그러는지 모른다고 함 )
3. 채금이는 PVP길드를 왜그렇게 좋아하는가, 이것도 아무도 모른다 ( 채금이는 초식길드 출신이며 극반극쟁을 해본적이 없다. )
그가 화를내는 이유를 아무도 모르며, 그가 사랑하는 자들도 그가 자신을 왜 사랑하는지 모른다.
그의 행동들은 이유가 없으며, 예측할 수 없고, 결과만 있을뿐 원인과 계기가 불분명하다.
그렇기에 나는 그가 잠시 활동이 뜸했던 시기에도 꾸준히 그가 돌아올것이라 굳게 믿어왔고, 그는 내 믿음에 응답해주었다.
앞으로의 이야기를 기대해본다.
씨발 ㅋㅋㅋㅋ 무슨 역사인물이노 ㅋㅋㅋ
왕의DNA...채금..
아 빨리 다음편 주세요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필력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고 싫어하는데 이유가 없네 미친
왕 DNA개추
선생님 너무 재밌어요ㅋㅋㅋ
싀박 종나웃기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의 DNA.... 울부짖으면서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금이는 진짜 어디 아픈거아닌가 걱정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