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사도 토낄운명 팀으로 들어옴
2. 2대1 할 각오로 사우닐 거점 준비중이였음


3. 근데 8시 되니 4성채네? 그게 또 외톨이였음


4. 구도 정치 시작

5. 기사도 쪽에서 3대1로 외톨이 밀어 버리고
자기네들이랑 2대1 해달래
길드원 투표 전원 반대로 개소리 하지말란 소리 나옴

6. 그러니까 기사도가 또
기사도 vs 토낄운명
외톨이 vs 알박잉 하고
승자끼리 토너먼트하자고함

7. 외톨이쪽 의견 물어보니 우리 의견 따르겠다고함
근데 암만 봐도 기사도 토낄 시간질질 끌면서 해방각 보거나 수틀리면 남은 한쪽이랑 2대1 하려는게 보임
애초에 팀으로 사우닐 들어왔다고 지들이 이야기도 했고
처음에 구도 짤때 알박잉 기사도 vs 외톨이 토낄운명
이런식으로 하자해도 해줬을텐데 외톨이 3대1 다굴치고
우리랑 2대1 하겠다고 할때 그냥 신뢰가 깨짐

8. 체급에 맞게 3단 50 가면 되는데 4단 60에
팀? 카르텔로? 들어오고
거기에 더 나아가
거점은 안하고 입으로, 정치질로
거점 쳐먹으려는 심보가 고약해서
외톨이랑 같이 기사도랑 토낄운명 밀어버리고
1대1하기로 했음

9. 기사도 토낄운명 밀어버리고 외톨이 성채 재건후
다시 거점 시작

10. 기사도자리에 일박잉 불퇴 짓게 해줬다고
외톨이 오더 욕하는 얘 보이는데
애초에 불퇴짓기 전에 우리가 한타를 크게 이겼음
그래서 불퇴각 내줄수 밖에 없었던거임


11. 애초에 성채 위치도 외톨이 상대로 우리가 훨씬 좋기도 하고 그 후 사방에서 대포공격 + 란꼬장으로
갉아 먹다가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