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양도 그렇도 질 조차 차원이 다름.
검은사막은 GM 인게임 돌아다니는 마케팅 했지만 실속은 없었음. 게다가 금방 시들시들함. 요즘 GM 보이긴 함?
김재희는 유저가 아무리 소통을 요청해도 기습 공지 날치기 패치로 일방적인 통보였음. 그리고 그 방향성에 대한 근거 자료를 제시한적도 없음.
금강선식 소통은 진짜로 라이브 방송 띄우고 실시간 피드백 주고 받았음. 게다가 자신의 패치 방향성을 정당화해주는 근거 자료들이 투명하고 수치화 할 수 있었음. 이렇게 패치하면 어디가 몇% 떨어질거다, 현재 유저 스펙은 어디구간은 몇% 이런걸 투명하게 다 공개함.
기획서 없는 듯한 즉흥적인 운영방식은 블리자드도 마찬가지지만 블리자드는 그때 당시 진짜 예술성이 있었기에 대박이 났던거지 어정쩡한놈이 홍대병 걸린것과는 다름. 그런데 그런 블리자드도 요즘 페미 묻소 폭망하는거 보면 펄어비스는 더 못하면 못했지...
이게 체계가 잡힌 운영과, 주먹구구식 쉬쉬 거리는 운영 역량 차이라는거임.
그래서 로아, 검사 둘다 유입이라는 기회가 있을때
한쪽은 비상하는 기회,
다른쪽은 잠깐 떴다 추락
차이인거지.
애미 쳐 뒤진 씹좆재희 이 개새끼는 그냥 금강선 똥이나 빨아쳐먹는게 딱인 개병신 디렉터임. 칼맞고 쳐 뒤져버렸으면 좋겠음.
찰지게 때리시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