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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몰려왔던 수많은 스트리머들...

앞전에 몰려왔다가 결국은 검은사막을 버리고 떠난 맘보청묘쥬카포스짱별라묘단등등 무수히 많은 스트리머들 그리고 거기에 상처받은 나 김검붕

그래서 다시는... 다시는!

찾아오는 스트리머들에게 마음을 주지않으려고 했었다..

하지만 이번에 또다시 검은사막월드에 찾아와서 도움을 애타게 찾는 목소리를 내던 릴카노돌리소풍왔니쌍베이춘향박서림죠니니소니쇼우왁굳풍월량나는루다호수쿤배돈을 모른척할수없던 나는 결국은 또 마음을 줘버렸고...



이제는 버려지지않겠지 했지만

역시나는 역시나였다...

나는 또 버려졌고 그 슬픔을 못이기고 결국 밤낮으로 울부짖고 말았다

정말 이번만큼은 네녀석들을 믿었단말이야




내 다시는... 다시는 마음을 주지않겠다

나 김검붕 이제 다시는 그 누구도 사랑하지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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