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뭐 3차각성인가 영상 첨에 보여줬다가
반응들 짜집기같고 좆같다니까 다시 개발할꺼라고 그때껀 잊어달라고 한것도 그렇고
스타르가드인가 사람들이 하기 싫다고 이러니까 개발중에 엎어버린것도 그렇고
로아 디펜스? 뭐 이런거 영상으로도 보여줄만큼 개발해놓고 사람들이 아 그런거 할려고 로아 하는거 아니라고
레이드 내놔라고 하니까 걍 1년넘게 찍소리도 안꺼내잖아
근데 검사???
계획한건 대가리가 깨져도 걍 무조건 진행함. 그리고 매주 업데이트에 그거 2~3년동안 보완하면서 또 쌓아올림.
사실상 50%로 업데이트해놓고 매주 업데이트노트 길게보이게 5%씩 추가하면서 완성해감 이런게 한두개가 아니니까
업데이트노트는 무슨 다른 게임 대형업데이트급으로 텍스트는긴데 실속이 없음.
그리고 젤 중요한건 펄어비스 내부 분위기
다른겜은 하다가 엎는 판단이라도 하는데
얘들은 엎으면 "어 이러면 담당자인 내 잘못되는데..? 내가 일 못한걸로 되잖아? 그럴순없어 어떻게든 완성시키겠어!!" ㅇㅈㄹ 로됨.
아토락시온 그 개좆같은거 아직도 꾸역꾸역 수정 업데이트되다가 결국에 뉴비들 존나 많은 시즌에 아토파티도 활성화 안되어있는데
이벤트로 내놓은 고집에서 딱 느꼇음.
뉴비 제일 많이 유입된 시즌에 아토락시온 이벤트로 하는 판단보고 진짜 이 겜 미래 없다고 느낌
검사 좆버그 존나 많아 ㅅㅂ 욕나온더라 게임하면서 처음 보는 버그 검사에서 다본듯 야 버그부터 싹다 고치라고해 개좆같아서 게임 못해먹겠으니까
얘내들 수법이 50%로 만들고 일단 업데이트 시키고 이런것들 존나 많은데 전부 5%씩 찔끔찔끔 완성시켜나감. 패치노트 기니까 멋도 모르는 좆밥들은 "와 이겜 매주 업데이트 개쩌네요!!" ㅇㅈㄹ하는데.... 알맹이 보면 걍 답도없음
거의 10년다되갈때까지 매주 고친게 그정도임 ㅋㅋ
펄업도 만들고 내부 테스트때 너무 재미 없어서 엎은거 있다고 말하기도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