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는 카제로스를 조지기위해 아크를모은다
메이플은 검은마법사를조지기위해 초월석인지뭔지 그런거 모으고다니고 다른차원이랑 동맹맺고 그랬던거기억나고
던파는 힐더가 예언을 그대로실현하기위해 계략꾸미는걸
플레이어가 예언을 비틀기위해 똥꼬쇼한다
이런큰 핵심스토리가있고 플레이어캐릭터는 그걸위해 강해지고 행동을하잖아?
근대 검사는 플레이어캐릭터가 추구하는 목표,신념같은게 뭘바라는건지모르겠음
스토리가 큰줄기가꽉 중심잡고 끌고가는게아니라 메인빌런이 이새끼였다가 저새끼였다가하는대 서로연관도 별로없으니 더더욱 그렇게느껴지는건가?
- dc official App
원래 목적은 ... 수평형 컨텐츠 직업 많고 . . 어쩌고 저쩌고
근데 막상 게임해보면 . . 결국은 <사냥터 노역 노가다> . . 원툴게임으로 귀결
생활을 하든 뭘 하든 .. . 샤냥으로 돈벌어야 가능한 개병신같은 시스템 설계 때문 생활/직업 전문으로 육성하려는 사람은 그걸로만으로도 돈을 사냥 비슷하게라도 벌게 해줘야 하는데 죽게 노드 돌리고 재료 모아봤자.. 사냥 1시간 뛰고온 돈으로 다 사버릴 수 있음 그래서 생활로 먹고사는 사람은 없음
게임사가 이따위로 불균형하게 만들어놓고.. 홍보는 " 할게 많은 게임 " ㅇㅈㄹ 할때마다 어이없음 ㅋㅋ
내가말하는건 정확히말하면 플레이어가 추구할목적이아니라 "인게임캐릭터"의 목표,신념 그런걸말하는거임 예시로든거보면 카제로스,검은마법사,힐더 새끼때문에 그새끼들조지려고 인게임캐릭터들이 동분서주하면서 강해지려고하고 문제해결하고하잖아? 근대 검은사막은 검은사막세계관을 위협하는 메인빌런이있고 그빌런을 막기위해 캐릭터가 문제를해결하고 강해지고한다는 목적의식같은게 잘안느껴진단소리임 뭐 발렌시아 칼페온 세렌디아 이런곳의 문제해결을 왜해야하는지 인게임캐릭터의 목적,목표같은게 잘안느껴진다는소리임 - dc App
그냥 설정상 목적이라하면 일레즈라한테 복수하는것정도
그설정상목표를위해 플레이어캐릭터가 동분서주 바쁘게움직인다는 느낌이안들고 관련도없어보이는 문제해결하고 그러니 플레이어들도 뭔가 목적이나 목표의식이 희미해지는건가... - dc App
자유도중시하느라 딱히 이런 메인 스토리라인을 부각시키진 않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