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힘 3손가락 안에 드는 공성 길드에서 게임 하는중임

길드내에서 적중 관련해서 준비를 많이 시킴. 

생각하는 비중도 높고 


근데 그러다 보니까 지금 아직 거품 덜 빠져서 가격이 하늘을 찌르는 적중 악세 파밍 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림

거기다가 3적 4적 해버리면 공이 줄어버려서 전드같은 애들 와서 비비면 그냥 포기하고 딴데 가야함 ㄹㅇ

근데 중요한건 나는 개터짐 ㄹㅇ ㅋㅋㅋㅋㅋ 이럴거면 왜 3적 갔나 싶음

적보도 그냥 슬슬 바르다보니 20단임. 


거기에 회피셋을 뒤지게 잘잡냐? ㄴㄴㄴㄴ 그것도 아님

근데 이건 물론 캐릭터별로 차이가 좀 있음. 적중 금수저 캐릭의 경우 그래도 딜이 준수하게 박히는 편

하지만 문제는?


나도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전투 규모가 크면 클수록 더 느껴짐

아무리 무적 구간이 긴 각금 각렝같은 혼종 캐릭터도 결국 슈아나 전가로 방어판정을 이어가야 할 시간이 오게 마련인데

그 구간에서 그냥 터져버린단 말임


이번 장미전쟁 하면서 느낀건데 몇배의 은화와 몇십배의 시간을 더 들여서 적중을 늘리는거보다

세력의 힘을 키우는데 있어서 그냥 회피셋 많아 지는게 답이라고 생각함

차라리 회피셋을 잡고 싶으면 1~2적에 적보 , 수정,  육참골단 유물 스왑하면서 공거점, 장미전쟁만 전세 같은 금수저 캐릭하는게

훨씬 시간 덜 들고 노력 덜 들고 훨씬 효율 잘나옴 

3적 4적 둘둘 해봤자 어차피 샤이나 극회피 단단한 애들 패려면 적보 꺼내거나 특정 직업 한정으로 3분 켜야댐

이게 뭔 ㅈㄹ일까 싶음 ㅋㅋㅋ


장비의 효율만 놓고 생각해도 충분히 이점이 많은데


회밸셋으로 또 본인 캐릭터 숙련도가 높은 경우 딜이 좀 박힌다 싶으면 적중 높아보이는놈 가서 죽이거나

도망가서 자리 이탈해버리면 그만임


진짜 4적중에 서브 하나 맞추고 길드 내에서도 회피셋 담당일진으로 나를 제일 많이 콜 하지만

회피셋 잡으려고 어그로 끌리다보면 주변에 쏟아지는 광역기 맞고 난 디지고 

각소 몽마처럼 아예 타겟 불가 무적 상태로 사라지는 캐릭들도 있고 긴탈 유무 등 살아나갈 수 있는 옵션이 너무 많기 떄문에

단순히 내 딜이 박힌다고 해서 회피셋 잡는게 쉽다? 그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쟤네들 몇배의 은화 들여서 3적 4적 악세 뭐하라 했을까 현타 오지게 옴

오늘 장미전쟁때 더욱 확실하게 느낌

그냥 이 게임은 회피 안하면 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