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남아 있는애들은 겜하면서 겜커뮤쓰는거고 너는? ㅋㅋ 제대로 긁혀서 대댓계속 쳐다는건 본인아님??? ㅋㅋㅋ - dc App
익명(118.235)2023-11-02 13:58:00
답글
니가 위에써놨네 ㅋㅋ뭐눈엔 뭐만보인다고 현생도피할라고 검사 7년했던 능지;; - dc App
익명(118.235)2023-11-02 13:59:00
답글
할말없으니 되도않는 말하는 엠생년ㅋ
정공들 모인 길드 디코 들어갈 시간에 부모한테 전화한통 더해라
아 전화할 ‘부모‘가 없으려나?ㅋ
글쓴(106.101)2023-11-02 13:59:00
답글
논리적으로 개뚜드려맞으니까 패드립;;; 캬 검생 7년의 논리회로 지렸고 - dc App
익명(118.235)2023-11-02 14:00:00
답글
긁혀서 아직도 검창하는 니년과 정신차리고 접은 나와의 차이지ㅋ
글쓴(106.101)2023-11-02 14:00:00
답글
요즘 애새끼들은 말대꾸하면 논리적으로 말하는줄 안다던데 딱 너넼
글쓴(106.101)2023-11-02 14:01:00
답글
탈검 선배가 말하면 예 알겠습니다 노력해보겠습니다
하면 될것이지
말대꾸는 십련이ㅋ
글쓴(106.101)2023-11-02 14:02:00
답글
탈검선배님에서 느그인생이 보이노 ㅋㅋ 겜접는거로 선배취급받으려는거보니 현생바로보이노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35)2023-11-02 14:05:00
답글
할말없어진 118.235 부들대면서 누군지 모르는 국제전화만 가득한 통화목록을 뒤로하고 부모님 번호를 검색해 전활 해본다. 뚜루루..두루루..
”아 엄마“
”왜 또 돈달라고?“
”아 아니야 그냥 한거야..“
”엄마 지금 바빠 끊는다“
뚜_뚜_뚜____
118.235 의 애미는 차갑다…
글쓴(106.101)2023-11-02 14:06:00
답글
마치 자신의 알몸 구석구석을 하나하나 훑어보본듯 적나라하게 쓴 글로 다시 들어온 118.235는 말도 안되는
댓글을 쓰며 어미에게 데인 마음을 화풀이를 해본다.
하지만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다.
다시한번 글을 천천히 읽어본다.
자기개발..친구.. 부모님..
자신이 늘 새롭게 살아보려 다짐하던
내용들을 보니 이내 발가벗은 아이가 된듯 부끄럽기까지하다.
글쓴(106.101)2023-11-02 14:15:00
답글
그치만 뻘글이라 생각했던 이글에 동조하면
자신의 실패한 엠생 인생을 인정하는 꼴이 된다.
질수 없다..
수많은 승부에서 늘 패배해온 118.235이다..
이것마저 진다는건 용납 할 수 없다.
그에게 갤질은 자존심을 부리는 몇안되는 것중의 하나였다.
“탈검선배님에서 느그인생이 보이노 ㅋㅋ 겜접는거로 선배취급받으려는거보니 현생바로보이노ㅋㅋㅋㅋ “
글쓴(106.101)2023-11-02 14:18:00
답글
이시발ㅋㅋㅋ 일하고왔더니 고딩필력으로 써논거 씹ㅋㅋㅋㅋ 존나 제대로 긁혔나보다 ㅋㅋㅋㅋㅋㅋ 더써줘라 ㅋㅋㅋㅋ 아존나 현웃터졌노 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35)2023-11-02 14:20:00
답글
애써 쿨하게 댓글을 적고 엔터를 눌렀다.
하지만 마음 한켠이 공허하다.
언제부터였을까..
왕따..학업 실패..취업 난관.. 가난..
이러한 모든 실패와 아픔들을 남의 탓으로만 돌리던 118.235였기에 지금 느끼는 이 감정이 불편하기만 하다.
‘내 잘못일리가 없어..’
난 나름 열심히 살…
그는 생각을 더 이어가지 못했다.
글쓴(106.101)2023-11-02 14:23:00
답글
어우 찐냄새 ㅅㅂㅋㅋ
검갤러4(175.213)2023-11-02 14:23:00
답글
ㅋㅋㅋ 글싸는거보면 제대로 긁혀서 몇분째 풀발하는거보면 이새끼 인생업적 1호는 검사 접은거 ㅋㅋ 애써 되도않는 필력자랑 하지만 좆고딩이 써도 저거보단 가독성좋을듯 - dc App
익명(118.235)2023-11-02 14:25:00
답글
‘나름 열심히 살…열심히 살았나..??내가..?‘그는 자신의 과거가 떠오른다.늘 수동적이였고, 매사가 불만이였다. 성적이 나오지 않는건 dna..유전탓이라 믿었기에 애초에 노력도 하지 않았다.운동신경이 좋지 않아 왕따를 당한것 역시운동 신경이 부족한 부모의 유전 탓이였다.적어도 그는 그렇게 믿고싶었다.자신의 모든 부족함은 자신의 의지대로, 자신이 바꿀 수 없는 불가항력같은 것이라 믿었다. 아니, 그래야만 했다.
글쓴(106.101)2023-11-02 14:30:00
답글
뭐눈엔 뭐만보인다고 지가써놓고 ㅋㅋ 지인생 스토리 소설로 써주노 ㅋㅋㅋㅋ 좀더 연재부탁드립니다 ^^ 인생의 배경이 눈에보이는 글솜씨 읽기정말 편합니다^^ - dc App
익명(118.235)2023-11-02 14:33:00
답글
사실 그에게 부모로부터 유전된 것은 단 하나.
탈모.
그것 뿐이라는걸 본인은 모르고 있었다.
충분히 자신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현실을
그는 철저하게 외면했다.
아이러니하게 그는 다른 모든건 포기하고
자신에게 유일하게 유전된 노력으로 어쩔수 없는 진찌 불가항력인 탈모에만 노력을 쏟고 있었다.
아모다트,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안먹어본 약이 없고 안써본 탈모 샴푸가 없었다.
글쓴(106.101)2023-11-02 14:36:00
답글
”뭐눈엔 뭐만보인다고 지가써놓고 ㅋㅋ 지인생 스토리 소설로 써주노 ㅋㅋㅋㅋ 좀더 연재부탁드립니다 ^^ 인생의 배경이 눈에보이는 글솜씨 읽기정말 편합니다^^ “더이상 저자식과 상대하기 싫다. 나의 불편한 현실을 너무나 적나라하게 들추고 있다.낮에 탈모약을 바르면서 빠진 두가닥의 머릿카락을 보며잠시 상심에 잠긴 그는 이내 정신을 차리고 갤을 끄고 트위치에 접속한다. 아.. 나의 빛 네모공주가 방송을 켰다..!당장은 이병헌, 연정훈도 부럽지않다.왜냐면 오늘따라 유난히 네모난 얼굴로 방긋 웃으며 나에게 인사를 했기 때문이다. ’118.235 어서와!‘그렇다 난 이 방의 매니저이자 그녀의 충성스런 개이다.
글쓴(106.101)2023-11-02 14:46:00
답글
일중이었는데 ㅋㅋ 좀더 ㄱㄱ 한번긁힌걸로 1시간이러고잇노 ㅋㅋ - dc App
익명(118.235)2023-11-02 14:47:00
답글
그는 채팅창을 주시하며 혹여나 그녀에게 상처받을 수 있는, 외모 비하나 강화확률 조작같은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를 찾아 빠르게 눈알을 굴렸다.
그녀의 슬픈얼굴은 보기 싫다.
그녀의 슬픔은 내가 다 짊어질것이다.
그녀에게 가기전에 내가 다 안고 갈 것이다.
글쓴(106.101)2023-11-02 14:50:00
답글
인생업적 검사접은님 더없나요 ㅋㅋ 존나웃엇네 빨리요 ㄱㄱ - dc App
익명(118.235)2023-11-02 17:16:00
답글
충고 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지 혼자 우월감에 훈장 빙의하노 ㅋㅋㅋㅋㅋㅋ 현생 어떻게 사는지 안봐도 비디오노
검갤러12(1.230)2023-11-02 17:47:00
답글
글쓴이 걍 몇줄 안되는 글이랑 댓글만 봐도 어떤사람인지 보여서 그냥 안쓰러움.. 힘내라..
겜접고도 갤와서 뻘글쓰는 너도 뭐 ㅋㅋ - dc App
ㅋㅋㅋ
뻘글이 아니라 ‘충고’다 엠생새끼야 뭐눈엔 뭐만 보이지
ㅋㅋ 인생업적이 검사접은거라 그거로 충고하로옴ㅋㅋ - dc App
엠생새끼 안그래도 인생 좆같아서 현실도피하러 검사하는데 씨게 긁히는 글 봐서 아득바득 댓다는년ㅋ
여기 남아 있는애들은 겜하면서 겜커뮤쓰는거고 너는? ㅋㅋ 제대로 긁혀서 대댓계속 쳐다는건 본인아님??? ㅋㅋㅋ - dc App
니가 위에써놨네 ㅋㅋ뭐눈엔 뭐만보인다고 현생도피할라고 검사 7년했던 능지;; - dc App
할말없으니 되도않는 말하는 엠생년ㅋ 정공들 모인 길드 디코 들어갈 시간에 부모한테 전화한통 더해라 아 전화할 ‘부모‘가 없으려나?ㅋ
논리적으로 개뚜드려맞으니까 패드립;;; 캬 검생 7년의 논리회로 지렸고 - dc App
긁혀서 아직도 검창하는 니년과 정신차리고 접은 나와의 차이지ㅋ
요즘 애새끼들은 말대꾸하면 논리적으로 말하는줄 안다던데 딱 너넼
탈검 선배가 말하면 예 알겠습니다 노력해보겠습니다 하면 될것이지 말대꾸는 십련이ㅋ
탈검선배님에서 느그인생이 보이노 ㅋㅋ 겜접는거로 선배취급받으려는거보니 현생바로보이노ㅋㅋㅋㅋ - dc App
할말없어진 118.235 부들대면서 누군지 모르는 국제전화만 가득한 통화목록을 뒤로하고 부모님 번호를 검색해 전활 해본다. 뚜루루..두루루.. ”아 엄마“ ”왜 또 돈달라고?“ ”아 아니야 그냥 한거야..“ ”엄마 지금 바빠 끊는다“ 뚜_뚜_뚜____ 118.235 의 애미는 차갑다…
마치 자신의 알몸 구석구석을 하나하나 훑어보본듯 적나라하게 쓴 글로 다시 들어온 118.235는 말도 안되는 댓글을 쓰며 어미에게 데인 마음을 화풀이를 해본다. 하지만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다. 다시한번 글을 천천히 읽어본다. 자기개발..친구.. 부모님.. 자신이 늘 새롭게 살아보려 다짐하던 내용들을 보니 이내 발가벗은 아이가 된듯 부끄럽기까지하다.
그치만 뻘글이라 생각했던 이글에 동조하면 자신의 실패한 엠생 인생을 인정하는 꼴이 된다. 질수 없다.. 수많은 승부에서 늘 패배해온 118.235이다.. 이것마저 진다는건 용납 할 수 없다. 그에게 갤질은 자존심을 부리는 몇안되는 것중의 하나였다. “탈검선배님에서 느그인생이 보이노 ㅋㅋ 겜접는거로 선배취급받으려는거보니 현생바로보이노ㅋㅋㅋㅋ “
이시발ㅋㅋㅋ 일하고왔더니 고딩필력으로 써논거 씹ㅋㅋㅋㅋ 존나 제대로 긁혔나보다 ㅋㅋㅋㅋㅋㅋ 더써줘라 ㅋㅋㅋㅋ 아존나 현웃터졌노 ㅋㅋㅋㅋㅋ - dc App
애써 쿨하게 댓글을 적고 엔터를 눌렀다. 하지만 마음 한켠이 공허하다. 언제부터였을까.. 왕따..학업 실패..취업 난관.. 가난.. 이러한 모든 실패와 아픔들을 남의 탓으로만 돌리던 118.235였기에 지금 느끼는 이 감정이 불편하기만 하다. ‘내 잘못일리가 없어..’ 난 나름 열심히 살… 그는 생각을 더 이어가지 못했다.
어우 찐냄새 ㅅㅂㅋㅋ
ㅋㅋㅋ 글싸는거보면 제대로 긁혀서 몇분째 풀발하는거보면 이새끼 인생업적 1호는 검사 접은거 ㅋㅋ 애써 되도않는 필력자랑 하지만 좆고딩이 써도 저거보단 가독성좋을듯 - dc App
‘나름 열심히 살…열심히 살았나..??내가..?‘그는 자신의 과거가 떠오른다.늘 수동적이였고, 매사가 불만이였다. 성적이 나오지 않는건 dna..유전탓이라 믿었기에 애초에 노력도 하지 않았다.운동신경이 좋지 않아 왕따를 당한것 역시운동 신경이 부족한 부모의 유전 탓이였다.적어도 그는 그렇게 믿고싶었다.자신의 모든 부족함은 자신의 의지대로, 자신이 바꿀 수 없는 불가항력같은 것이라 믿었다. 아니, 그래야만 했다.
뭐눈엔 뭐만보인다고 지가써놓고 ㅋㅋ 지인생 스토리 소설로 써주노 ㅋㅋㅋㅋ 좀더 연재부탁드립니다 ^^ 인생의 배경이 눈에보이는 글솜씨 읽기정말 편합니다^^ - dc App
사실 그에게 부모로부터 유전된 것은 단 하나. 탈모. 그것 뿐이라는걸 본인은 모르고 있었다. 충분히 자신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현실을 그는 철저하게 외면했다. 아이러니하게 그는 다른 모든건 포기하고 자신에게 유일하게 유전된 노력으로 어쩔수 없는 진찌 불가항력인 탈모에만 노력을 쏟고 있었다. 아모다트,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안먹어본 약이 없고 안써본 탈모 샴푸가 없었다.
”뭐눈엔 뭐만보인다고 지가써놓고 ㅋㅋ 지인생 스토리 소설로 써주노 ㅋㅋㅋㅋ 좀더 연재부탁드립니다 ^^ 인생의 배경이 눈에보이는 글솜씨 읽기정말 편합니다^^ “더이상 저자식과 상대하기 싫다. 나의 불편한 현실을 너무나 적나라하게 들추고 있다.낮에 탈모약을 바르면서 빠진 두가닥의 머릿카락을 보며잠시 상심에 잠긴 그는 이내 정신을 차리고 갤을 끄고 트위치에 접속한다. 아.. 나의 빛 네모공주가 방송을 켰다..!당장은 이병헌, 연정훈도 부럽지않다.왜냐면 오늘따라 유난히 네모난 얼굴로 방긋 웃으며 나에게 인사를 했기 때문이다. ’118.235 어서와!‘그렇다 난 이 방의 매니저이자 그녀의 충성스런 개이다.
일중이었는데 ㅋㅋ 좀더 ㄱㄱ 한번긁힌걸로 1시간이러고잇노 ㅋㅋ - dc App
그는 채팅창을 주시하며 혹여나 그녀에게 상처받을 수 있는, 외모 비하나 강화확률 조작같은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를 찾아 빠르게 눈알을 굴렸다. 그녀의 슬픈얼굴은 보기 싫다. 그녀의 슬픔은 내가 다 짊어질것이다. 그녀에게 가기전에 내가 다 안고 갈 것이다.
인생업적 검사접은님 더없나요 ㅋㅋ 존나웃엇네 빨리요 ㄱㄱ - dc App
충고 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지 혼자 우월감에 훈장 빙의하노 ㅋㅋㅋㅋㅋㅋ 현생 어떻게 사는지 안봐도 비디오노
글쓴이 걍 몇줄 안되는 글이랑 댓글만 봐도 어떤사람인지 보여서 그냥 안쓰러움.. 힘내라..
패잔병 티 팍팍내노
검사 접은건 인생업적 맞음 ㅇㅇ 가르치려드는것도 당연함
이런거 아무리 써도 지금 검사하는 애들한텐 씨알도 안먹힘 ㅋㅋ 그러니까 검사 계속하지
아직 잼슴
댓글보니 정상은 아니노
그러게 댓글보니까 이새끼 아직 검사 안접은거같은데
맞는 말 하는 줄 알았더니 댓글 보니까 걍... ㅋ
엄마 죽엇을듯
지가 병신같이 겜창인생살아놓고 겜탓 ㅋㅋ 무뇌아표본
병신갤에 이미 생각나서 왔다는거부터 너도 비슷함 진짜라면 이딴 갤 찾아오지도 않음
긁힌건 작성자 뿐이노 - dc App
아무리 재희형이 우스워도 네 인생 망한 건 검은사막 탓이 아니다
그렇게 못 보내주겠으면 그냥 검사 다시 해라...
책한페이지라도 더보고 가 인터넷 소설이었노 ㅋㅋ - dc App
ㅋㅋ 접으라니까 발작하노 빙신들
이새낀 존나긁혔네 ㅋㅋ
이런애들 특) 퇴근하고 자기개발, 책, 취미활동? 다 필요없고 검사대신 딴겜에 빠져있음ㅋㅋㅋ
바보 검사는 하루에 두시간하고 운동하면서 공부하면되는데
ㅋㅋㅋ 진짜 좆찐따냄새나네 ㅋㅋㅋㅋ - dc App
나도 검사접었지만 글쓴새끼랑 같은부류로 엮이긴 싫다; 찐냄새가 진동을 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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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베뜨는거보소 이게 니가말한 유익한 시간이냐? 니인생은 여전히 버러지같은데?
아 ㅈㄴ 웃기네 여기ㅋㅋ 검갤 호감가네
승전병
적대한테 사과는 했고? 이런애들 특징 본인의 잘못도 많이 있고 겜에서 갑질에 쌘척 다했으면서 당한애들은 열심히 겜 중이고 본인은 접고나서 갤와서 하는말이 아직도 하냐? 좀 접어라 이러고 있음
겜 들어와서 미안했던 애들한테 샌드백좀 당해주고 시점도 당해주고 놀림도 당해주고 이런소리 하면 몰라 암것도 없이 와서 저러면 한귀로 흘리지 ㅉ
승전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