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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과 같이 벨리아 지붕위에서 검은 옷 맞춰 입고 심야토크 보면서 디코로 이야기 했던게 마지막이었음.

요즘 수령님 안오심 ㅠㅠ 아마 다음 연회에도 변화가 없다면 진짜 평생 검은사막하고 빠이 하지 않으려나 싶음. 

수령님 뿐만 아니라 노른자 몇명도 현타와서 걍 접음.


며칠 전 길드에 심도 깊은 회의가 있었긴 했는데...

수령님 계속 안오다간 언젠간 터질듯 ...


그래도 괴물 스펙 30명 정도는 있으니까 사이좋게 지내면서 잘 지켜보다가 흡수하던지 알아서 하삼. 

나도 접을란다. 이제 걍 게임 자체에 회의감이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