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어떤애가 퍼가지고 왔던데 내가 볼땐 이 아재가 ㄹㅇ 현자인듯 싶다
그 이유를 알아볼까?
몇일전 무려 검갤에서 실베를 간 글이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d&no=2399756&exception_mode=recommend&page=2
일단 도깨비와 붉은사막은 까놓고 말해서 10분짜리 트레일러로 몇년째 우려먹는데...
21년 1분기 762명에서 시작되어
21년 4분기까지 개발직군이 늘어난 것을 볼 수 있다. (200명 정도 상승)
하지만 22년 2분기 부터 현재 23년 1분기까지 (100명 정도 하락)
해당 블라인드 글은 4월에 올라왔으니 22년 2분기에서 3분기로 넘어가는 시기에 빠진 인원 수 60명에 속해 있을 듯 하다.
도깨비 팀이 퇴사했다고 볼 수 있는 정보임
붉은사막과 도깨비... 실체가 있긴 한 게임이냐?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d&no=2401204&exception_mode=recommend&page=1
마찬가지로 몇일 전 무려 검갤에서 실베를 간 글이다
베트남 응우옌이 보기에도 얼마나 좆같았으면 실베를 보내주겠노?
이글을 보면 검은사막의 현재와 미래를 모두 알수있는데 이게 진짜 리얼 100프로 검은사막의 현재상황임
도깨비 붉은사막 이라는 신기루로 사기치고 해쳐먹을때 뚫었던 14만원이라는 주가
그리고 1년도 안되서 밑천 다 들어나고 거품 싹 빠진 결과가 지금 주가임
본진인 검은사막은 그냥 쑥대밭이 되고 있는 상태...
원래 검은사막은 몇천 몇억 박으면 섭종까지 세계제일고트 빈살만 이재용 만수르하고도 돈이 남고 현질도 별로 할게없는 혜자게임은 맞음
근데 돈을 떠나서 겜 운영을 좆병신같이 하는데 어떤 정신나간새끼가 이딴겜 붙잡고 있겠노?
그리고 펄어비스가 가지고 있는 다른 게임인 이브온라인
https://venturebeat.com/games/eve-online-gets-an-fps-module-expansions-and-mobile-game/
요약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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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 Online의 콘텐츠 확장팩인 Havoc은 11월 14일에 출시됩니다.
이 확장팩에는 해적이 들끓는 Zarzakh라는 새로운 스타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Eve의 캡슐리어는 New Eden의 제국인 시설을 방어하거나 해적과 합류하여 시스템 전체를 혼란에 빠뜨리는 것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CCP는 또한 스튜디오가 Unreal Engine 5에서 개발 중인 Eve Online용 FPS 모듈인 Eve Vanguard를 발표했습니다.
CCP는 올해 후반에 Vanguard에 대한 첫 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 회사는 또한 Eve Online 플레이어가 데이터 세트에 대해 실제 과학자와 협력하는 시민 과학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디스커버리(Project Discovery)의 4단계를 공개했습니다.
세 번째 단계에서 사용자는 코로나19 연구의 일환으로 유세포 분석기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4단계에서 이 연구는 암과 같은 중요한 면역체계 질환에 대한 연구로 확장됩니다.
연구팀은 또한 Project Discovery의 최신 데이터 세트를 공개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발표는 CCP Shanghai가 개발한 모바일 4X 전략 게임인 Eve Galaxy Conquest의 출시 예정이었습니다.
플레이어는 팀으로 협력하여 4개의 제국 세력에 걸쳐 전투를 벌이며 Eve Online의 독특한 선박 몇 대를 조종합니다.
이 게임은 올해 말 iOS 및 Android의 특정 지역에서 소프트 런칭되며, CCP는 2024년에 글로벌 출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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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정도인데
중요한건 ccp가 말아먹은 게임들이 한둘이 아니라는것 ㅋㅋㅋ
해외에서는 이런 것에 우려의 시각을 보내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검은사막만 부각되고 있는중이라 갑갑하다
그리고 요즘 대세가 패키지 게임이란걸 알고는 있지만 한국게임사들의 실적이 좋지 못함
https://www.yna.co.kr/view/AKR20230921049500017
칼리스토 프로토콜도 국산 게임의 희망이라 불렸었다(관심도는 좀 덜 했던 것 같음)
하지만 크래프톤은 게임회사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잘 만든 게임이 못 나올 거라는 건 알고 있다
개인적으로 크래프톤은 게임'투자'회사라고 생각한다. 게임회사가 아니라. 대표작인 테라 말고도(테라도 베낀 게임) 자체 개발 게임이 없는데 왜 한국게임회사 소개할 때마다 크래프톤을 들먹이는지
게임 산업 뿐만 아니라 어느 프로젝트든 자체조달 자금이 아니라 외부 투자 자금으로 진행될 경우 좋게 끝나는 경우가 없다
네오위즈도 피구라로 선전했지만 주가가 빠지는데는 다 이유가 있을것이고,...
이제 정말 다음 차례가 펄어비스
앞서 나온 패키지 게임들이 줄줄히 힘을 못 쓰니 펄어비스에 대해 보내는 의심이 더 커지는 게 당연하다
8월 게임스컴에서 비공개 시연을 했으니 올해 연말에 개발에 완료한다고 한들 현지화작업에 6개월 정도 걸릴 게 분명하다
그것도 모든 상황이 유리하게 흘러갈 때 이야기이고
김대일이 검은사막을 처음 개발할 때 기획 무용론에 대해서 얘기한 생각이 과연 붉은사막에도 들어가 있을까?

무섭노 - dc App
칼럼 볼만하노
지랄발광을 다 떠노ㅋㅋㅋㅋ 종토글 가지고 와서 분석 때리는거 보면 너가 주식을 1도 모른다는건 알겠노 게이야 종토글은 디씨에서도 웃갤수준으로 병신취급하는데 그걸 묻혀서 오노 펄업주가가 폰지사기급 씹고평가인걸 별개로 애초에 펄업이 뭘로 주가 떴는지 알긴아노ㅋㅋㅋㅋ
근데 저기서 틀린말이 하나라도 있노 ㅋㅋㅋ
붉사 도깨비 연이은 발표 이전에 검사원툴이였고 4~6만 선와리가리했음 (네이버 펄어비스 주식그래프 최근10년치 참고/ 물론 주식상장시작한 2018년초에는 1,2만대였고 그후 바로급증, 4,6만 유지) 즉 최저가 4만이였는데, 그것마저 지금 깨지고있음 회사 매각준비중인 설도 나돌고 공매세력이 있거나 펄없 자체가 공매회사 라는분석까지 나오고있음
4~6만을 유지시킨 검사가 무너지고있는거부터가 지금 4만대가 무너지고있는 현상을 대변해주고있는거임
개발자 몇명도르는 참신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