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돈이 주장하는 PK 시스템의 문제점


배돈이 하루종일 이야기하던 " 플레이어가 10%를 떄리고 몹이 90% 맞는 시스템이 맞냐? " 의 내용 부터 반박해준다.


이 이야기는 화룡선생님의 말씀을 인용하겠다. 게임 접속하기전 회원가입할 때 배돈은 무엇을 동의하고 시작했는가?


그렇다. 바로 약관을 동의했다. 우리 시스템은 이러한 시스템이 있고 이러한 문제로 불이익을 받을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않는다. 라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다. 펄어비스는 이미 회원가입 게임시작시 두차례나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고 명시했지만, 지금 배돈은


약관을 무시하며, 내가 스트리머인데 왜 안도와줌? 이런 논리를 펼치고 있다.


또, 이러한 시스템에 대해 홈페이지에서 이야기 하였고, 9년동안 변화지않는 기조 시스템적 해결 불가능이라고 이야기했고, PK행위는 삭제하지 않겠다고


'수차례' 이야기 한 내용이다. 이 모든 상황에 "본인" 이 다 동의한 내용이다. 결국 본인이 책임을 져야할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난 모르는데요? 난 안배웠는데요?


이런 무식한 말은 현대 사회에 맞지않는 유치원들이 말할 법한 내용이다.


2. 방플은 범법행위인가? 제재를 먹을 대상인가?


바로 화룡선생님의 말로 반박이 가능하다.


약관에 지속적인 괴롭힘에 방송을 보고 방해하는 행위가 적혀 있는가? 없다. 그럼 보호가 필요한가? 없다.


또, 검은사막은 방송 스트리밍에 대한 규정 자체가 없다 가이드라인도 없다. 그럼 문제가 없는게 아닌가?


자신이 채널을 가리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본인의 불이익을 피하기위한 수단아닌가? 본인의 자유가 더 중요하면


길거리에 나체로 걸어다녀도 되는걸까? 또, 본인의 자유는 중요하면서 왜 타인이 방송을 보고 찾아가는 자유의 행위에 대해 비난하는가?


젤 큰 문제점은 "아무런 가이드라인 및 약관에도 없는 방송을 보고 지속적인 괴롭힘"  은 범죄행위 이고, 죄악인데


본인의 방어할 최소한의 방어기재를 하지않은 본인은 문제가 없다고 한다.


이게 "법치국가" 에서 말할 지능의 말인가? 참 애통하다 서른넘는 나이에 아직도 중학교 수준의 논리로 상대방을 설파할려고 하다니..


제발 책좀 읽고 남의 말에 "경청" 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