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을 알사람들은 다알거라고 생각함.

시바에 악감정있나? "노"
빛닥에 악감정있나? "무"
지금 게임하고있나? "현"

중립기어박고 빛닥에대한 개인적인 소감말해줌.

우선 빛닥이랑은 아무런 접점이없었음.
갤에서 욕ㅈㄴ쳐먹는건 알고있었지만, 대부분의 정상적인 갤럼이라면 아무신경안쓰듯 나도신경안썼음.
그러다 우연히 솔라레같은팀됐고 게임이 ㅈ같이 흘러가니까

내가 먼저욕했음.
"아 ㅆㅂ솔라레 ㅈ같네라는식으로". 팀원욕은안했을거임(기억안남ㅋ)
근데 갑자기 빛닥이 "그럼 하지마"라고 말함.
당연히 빠꾸없던 나는 캐삭빵하자고 ㅈㄹㅈㄹ을하고 갤에도 글씀.
그렇게 사건은커지고 자결에서 캐삭빵을하게됐는데

당연하게도 5연벙당하고 박제됨.
힘의논리를 절대적으로 맹신하던 나는 빛닥에게 도게자 바로박았음.
물론 당시의나는 스펙 650따리 좆병신미니언이었고 스킬한두방에터지긴했지만 어쨌든 개발린건 사실이니까.
아물론 캐삭할생각은 1도없었음. 왜냐? 어차피 난 공인된 병신이니까ㅋㅋㅋ
근데 그이후 빛닥한테 먼저 귓오더라
"캐삭안해도된다. 갤에서 니가 먼저 난리쳐서 나도 여기까지와서 싸운거 미안했다. 앞으로도 즐겜해라"
구라안치고 이렇게 귓옴.

사실 갤에서 빛닥이어쩌네 저쩌네 울부짖어도 아무관심도없었지만, 그래도 이새끼가 병신이니 애들이 머라하는거겠지 생각했었는데 먼저 사과하는거보니까 괜찮은사람같음.
아니 보통의 씨발같은 검사유저평균보다 비교조차 안될정도로 훨씬 나았음.
이런거보면 선입견이 무서운거같긴함.

암튼 나도 이제 쌍동침식으로 730 넘는스펙인데 개인적으로 빛닥행님이랑 게임같이해보고싶음.
사람이 참 된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