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새끼 하루에도 말이 몇번씩 바뀌고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고
죄송하다, 접겠다, 욕 안하겠다, 오해였다
좀 쳐 맞고 기분 꿀꿀한날은 도게자도 박을줄알고 그러길래 욱하는거만 고치면 괜찮을수도 있겠다 싶었거든?
뭐 근데 대가리가 피시방 컴퓨터마냥 껏다 키면 시발 초기화가 되는지
시간 좀만 지나면 까먹고서 또 욕하고 지랄염병을 하더만
새로 사귄 사람들이 니 그러는건 아냐?
뭔 지 말하는거에 조금이라도 토달면 철천지 부모의 원수마냥 개염병을 떨고앉았고
길드원끼리 언쟁 있을라쳐서 중재하려드면 중재했다고 시발 내편 안든다고 빼에엑
진지하게
병원 가봐
빗닼같은애들 자꾸 긁으면 조선처럼 밖에나와서 무차별칼부림할수도있음 정신아픈애들은 병먹금해야대 ㄷㄷ
계정 회수가 아니었는데 왜 혼자 저럼
병신년
차단안하고 답장해주는 필우형님 존경합니다.
이정도면 고도의 빡대가리인척 하는거아님?
이새끼 지킬앤하이드 임?
본인의 병은 못고치는 자칭 의사님..
하지마라 얘는진짜 정신병 있는거 같다 그깟게임 때문에 병원가면 게임 못할까봐 한번 못가보는 진짜 불쌍한 친구다
병원갈필요없는데? 직장이 병원인데?
산지직송
애도 있었다가 없었다가 나이도 90이었다가 92였다가 93이었다가 와이프도 없는데 애가 생기는사람 직장도 동네 병원이었다가 대형병원이었다가 어제는 이번주 응급실이라 했다가 오늘은 오전 휴진타령 응급실에 휴진이어딨노 페이닥터님 곧 병원 짓는다더니 곧은 언제노? 느그 병원엔 청원경찰없다매 왜없어 니잖아
우욱
토나오는 빛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