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거점 토대로 종군기자까지 뽑는것을 보니

지금 거점전에서 수정과 개선은 있어도

롤백은 생각이 없다고 판단이 들었습니다

412부터 지금까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사건 하나하나 터질때 마다 유저들이 떠나갔습니다

그래도 거점전은 어떻게든 굴러는 갔기에

저는 남아서 게임을 계속 해왔으나

이제는 제가 떠나야 할 차례가 온 것 같습니다

그동안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