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닉 주람쥐라고 부를꺼임 걍 그 실력갖고 무슨 신임

맨날 좆목파벌 중심에 서있던 새끼..

맨날 길드에서 자기말만 맞다고 우기던 새끼…

디코에서 맨날 여자목소리내면서 어그로끄는데 지는 남자라고 하던데

하나도 안궁금하고 닥쳣으면 좋겟던 새끼..

레인져할때도 존나 막타만 줏어먹고 킬많이 먹엇다고

부심부리던거 비호감이엇는데

쿠노도 거점때 은신딸만 존나하면서 팀플 안하는 새끼…

그리폰 터지고 조용히 있다가

리그나오고 호이새끼들한테 시비걸다가 털렷다던데

일베충이랑 같이 뒤져가는거같아서 기분좋은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