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덜렁이속성의 내성적인 소녀
넷에선 남자같은 닉을 씀 (넷나베?)
아무도 없는 길에서 종종 넘어짐 (꽈당☆) (팬티 다보여!) (곰돌이!)
하는 일마다 미숙하고 실수가 잦음
답답해하는 사람들 사이로 허둥지둥하는 모습을 자주 보임
(또? 이녀석?) (몇번째인wwwww)
본인이 덜렁거리는 것에 컴플렉스가 있음
(열심히는 하는데 말이야~) (나쁜 녀석은 아닌데 말이지~)
제로혁중, 혁중칼립스라고 놀리면 금방 울상지음 (아~아 또 울려버렸네~)
취미는 요리 (과자와 디저트 만들기를 좋아함)
잘때는 귀여운 곰돌이 인형을 껴안고 잔다고 한다 (갭모에?) (소녀소녀하구만)
이번건 좀 아쉬운데
나 혁중이 좋아했었네
혁중칼립스
혁중칼립스
흑색이 상상도 만들어줘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