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c8371b78a75f43eed84e444817570dddbdf5d6a3508aacc2367ae429b0b7da649fbdf5d8fc533

와써놈들 성 돌려먹고 거점 패악질 하고

사냥터에서 찍히면 우리 길드가 터지던 시절에

이 애미뒤진 새끼들 내가 스펙업하고 반대편 길드 드가서

애미 다 터트려야지 라는 마인드로 검생 중 젤 열심히 했고

농민봉기라는 타의 였지만 실제로 적대로 겜 젤 열심히 한 듯

지나고 보니 필요악은 역시 필요한 것 같다..

쟁 부활 얘기를 꺼낼려는 건 아니고 그냥 뭔가

지금 검은사막은 뭔가 맹맹한게 뭔 맛인지 몰겟다

열심히 스펙업 해서 뭘 달성해야하지 란 생각만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