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올해초에 752였음.
그리고접었지만.

게임이라는게 목표가있어야하는거임.

엔드컨텐츠가있어야하는데 이겜은 처음부터 끝까지 필드쟁이 엔드컨텐츠였음.

필드쟁이 1순위, 그다음 공거점. 이게 국룰이었음.

필드쟁으로인한 감정으로 각종세력이생기고 공거점도 스파이를심든,뭘하든 각종정치질, 저격을해서 더 재미있었지.

지금은?
그딴거없음.
민주주의에서 1당체제 공산주의가되어버림

당연히 나같은 엔드들은 엔드니까 엔드컨텐츠를 즐기고싶은데
그걸없애버림.
그리고 나온게 길드리그와 장미전쟁.
지금의 장미전쟁은어떤지몰겠음.

근데 나때는 렉이넘심했고 그리폰이 불참선언박아서 없어짐.

길드리그는 재미있었음.
근데 길드간격차가너무심했음. 고이더니 노잼됨.

솔라레? 손풀기용이지 절대메인컨텐츠가될수없음.
첨보는놈들이랑 팀되는데 뭔재미임.
길원들냅두고걔들이랑 왜함?

암튼 고인물들은 닥사밖에없는데
씨발 지난10년동안 닥사몇시간했을거같음?

차라리 필드쟁냅두고 군왕이든 상위악세든 ㅈㄹ을하면 싸워야하니 현질도하고 하겠지만ㅋㅋㅋ...
지금현질왜함?
잡템 30000개먹던거 31000개먹으려고 현질함?
그마저도 캐릭별로효율다름ㅋㅋ
병신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