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뿔버섯인데 지난주 공성 썰 푼다

일단 우리 외교하는놈이 우리 70명, 흑흑50명, 죽엽군30명에 트리오 10명정도 올거라고 했었음

근데 막상 까고보니 우리 65명, 흑흑 44명, 죽엽군 14명, 트리오 11명으로 예상보다 적게 시작

그리고 공성당일 30분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죽엽군 성이 터지기 직전이라고 지원가야된다함, 알고보니 죽엽군 빌더가 실수로 목책을 잘못 둘러서, 상대 꼬장조가 안으로 무혈입성했던것

그렇게 죽엽군이 40분? 정도 버티다 저기 15명을 못막고 터지고, 이후 저기연맹에서 트리오 야전사령부(메기맨들 있는데 섬)에 집결박아서 빠르게 터트림 (이때 저기 성채 완전히 덮여서 터질뻔함, 이때 못터트린게 제일 큰 패인)

이후 저기 본대 합류한다음엔 진짜 조금씩 성채 까이고, 본대는 쥰내 쓸려나가고 반복이였어서 뭐 할말이없음 아쉬운점이라면 성주 예정 공성이고, 중요한 공성이라고 운영진이 미리 말해뒀는데 정다운마음 길드로 몇명 가버린거정도?

솔직히 운영진들은 열심히하는데, 정다운마음 그거 몇일만 늦게 가줄수 있는거 아닌가 나간인원들 존나 너무한다 싶더라 같은 길드끼리 서로서로 기댈수가 있어야하는데, 자기네 아획몇장 이득보겠다고 중요한 길드 행사 내팽겨치는게 맞음?

그리고 지원와준 연맹들 고맙긴한데 빌드는 똑바로 하고 오자, 죽엽군 빌드실수아녔으면 죽엽군이나 트리오 둘중 한곳만 터지고 충분히 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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