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이긴 하지만 조롱, 네거티브 빼고 그냥
진지하게 말해보고싶다

슈무딸, 럭키cc+딜압박, 긴캐
이게 너무 심한것 같지 않나

점수 높고낮고,
겜 이기고 지고,
뭐가 사기고 쓰레기고
이런거 다 떠나서
그냥 재미, 매력이 없다 게임 내용이..

내 개인적인 의견일지 모르겠는데
그동안 솔라레가 가장 재밌는건

CC 한번 걸 때 까지의 빌드업,
CC걸고나서 4~5초간 나머지 5명의
살려야한다 vs 죽여야한다 미친 수싸움
거기서 나오는 순간판단력과 피지컬싸움.

아군이 먼저 누웠어도 커버만 잘치면
오히려 누웠던 아군이 일어나서 역습각이 나오고

적을 눕혀놓고 눕힌 놈을 미끼삼아서
한타 큰그림을 보고
또 그걸 예측해서 플레이하고

이런게 사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솔라레의 가장 재밌는 부분이고 매력 아니었을까

근데지금은?

CC 걸릴때까지 슈무슈무슈무슈무
자무매매데격미
그러다가 럭키cc걸리면
풀슈아딜링 2초컷.

애초에 딜이 너무세서 합류싸움이 일어나기전에
누운놈이 긴탈빠져버리고

합류싸움이 생겨도 그냥 풀슈로 때리니까
디테일한 내용이 없음

슈아스킬이 너무많기도 하고,
슈아만 써도 순식간에 녹을정도로 설정이 되어있으니까..

그렇게 긴탈 빠지면
무매가 가서 자르고
그럼뭐 게임 끝난거지 거의

이거 아니면 자이언트 게임 하는거고..

물론 아닌판도 꽤있다만
위와같은 식으로 굴러가는 판의 비율이 너무높다.

닼나 란 워리어 쿠닌 드카 이런애들 모여서
칼 맞대면서 싸우던 게임이 그립다.

+
신캐팔이 하겠다고 슈아가속 다단히트 문제되는거
다 알면서도 슈무슈무떡칠 사이에 끼워넣은거 너무 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