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참다 할 말은 하고싶어서 말한다


최근 연맹쪽 시작 직전까지 거점전 참가신청 개씹창 났는데..

준비하는 특정 인원만 나서서 내실 다져보려고 ㅈ나게 발버둥 치면 뭐하냐


준비한다고 고생하는 사람만 고생하고 

외부에서 욕은 욕대로 먹고 조롱은 조롱대로 당하기만 함


그리고 저번처럼 거점 할거면 그냥 거점을 하질 말던가

할거면 제대로 하고~ 대충할거면 하질 마~


약한 전력 인원으로라도 일단 하기로 하고시작했으면 

잘 안되더라도 연습한다 생각하고 예전처럼 끝까지 패기있게 하던가..

연맹에 잘 치는 사람들 참여 많이 안해서 

첨부터 잘 안될거 같았으면 아예 첨부터 해당 거점은 취소하던가..

ㅅㅂ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시작하긴 해놓고 하다가 중간에 포기하고 채널 타는건 머임? 


그리고, 준비하는 소수 인원한테 기생충처럼 달라붙어서 

지들 놀고 싶을때 대충 놀고 

아닐땐 관심조차 없는 존재들 ㅈㄴ많은데 

계속 그럴거면 연맹 피빨아먹지 말고 그냥 스스로 떨어져 나가라

이런 새기들은 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암덩어리 존재만 될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