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괜찮고 나름 고인물층이 건재한 부분을 



김재희가 PVP를 버리고 메이플화를 선택하면서 살려보려 했지만



PVP에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하고 



오랫동안 PVP 게임의 정체성을 지속해온 부분에서 빅뱅에 실패한것으로 보임



과거경험상 유저와의 소통으로 헤나가는게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는지



유저와 교감하는 밸런스보다 통보식 밸패를 진행한지 1년이 한참 넘었고



유저 인내심과 접률을 갉아먹은 대가로 PVP도, 메이플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가 현 검은사막임



여기까지 자초한 이유는 개인적으로 돌아보자면



1.먹고 먹히는 정밀한 밸런스보다 성능메타로 전향하면서 시기별로 특정 직업군들을 제외한 나머지 직업군들의 피로도와 인내심을 양분삼은것



2.메인 컨텐츠 거점전의 보상조절 실패라 생각함.



능력도 없는어떤 똥멍청이가 싸지른 망상인진 모르겠지만



세상에 어느 게임이 해도되고 안해도 되고를 컨셉으로 잡나? ㅉㅉ 지금 돌아봐도 어이가없네



세이지의 비가시성 이동기 



타격이 불가능한 드라카니아 z축 등장



단일로 죽이기 불가능에 가까운 커세어 출시



모든 구도를 의미없게 만든 매구분신의 등장



딸깍딜찍풀슈아  도사 스칼라



반응이 불가능한 바밀자이에 무제한 면죄부를 만들어주는 체급까지



대단한 개판이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