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부사람이었던 사람들만 알수잇는건데
오더가 자기 생각대로 강압적으로 진행해놓고 그 결과에 책임을 안짐 ㅋㅋ

회사생활하다보면 흔히들 보는 부장님 패턴있지?

결과가 좋으면 "내가 오더를 잘해서", "내가 게임 보는 눈이 좋아서" 등등 자기 성과를 강조하지만 ㅋㅋ

십창났을 경우 일단 먼저 성질부터 낸다ㅋㅋㅋㅋ
쒸익쒸익 거리면서 "나는 오더 잘했는데 너네(연맹원들)가 병신이라서 그런거 ㅇㅇ" , "캐릭 조합이 구려서 그런거 ㅇㅇ 캐릭 바꿔와라" , "누구누구는 왜 거점 안왔냐?(가만히 있던애들 패기 ㅋㅋ) , 부속했던애들 까기 등등 자기 합리화, 방어기제를 존나게 쓴다 ㅋㅋㅋㅋㅋ

일단 겜이 좆창났으면 오더책임이 가장 큰건 팩트아님? ㅋㅋ
이새끼는 지 책임을 먼저 생각하는게 아니라 나는 잘했는데 너네가 병신이라 졌다가 기본 마인드이기때문에 오더는 커녕 연맹장, 길드장을 할 깜냥조차 안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