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베때부터 오랜기간 쟁하면서 본 전쿠들 많다
지금잘 나가는 나카노 봉키스
왕년에는 레이나도 동초승 검기견 혁규
다들 잘하지 인정한다
확실히 전쿠라는 캐릭 잘해
전쿠의 개념을 잘 파악하고
딜각 안주고 프리하게 운영하지
근데 최근 느낀건 문꽁은 좀 논외라 해야되나
전쿠를 잘하는게 아니라
검은사막 자체를 잘하는것 같음
길드리그나 필드에서 만나면 거대한 벽이 느껴진다
적대길드는 분야순위에 문꽁 떳다하면
1:1 상황에서는 비상계엄령 내린다더라
다굴 아닌이상 퇴각오더.
거의 자연재해에 가까운 비대칭전력.
같이 다니는 애들이 하꼬라 다수전은 포스가 안나오긴해도
1:1 상황에서는 내가 느껴본 중압감은
말로 형용할수 업다
쟁길드에서도 문꽁 730 넘기면 스카웃하려고 각보고 있다는
얘기 좀 들리더라
특히 하꼬길드원들말고 좀 치는 애들이랑 파티했을때
존재감은 필드에서 전성기의 아케보노, 밥샵을 마주하는 기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