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베때부터 오랜기간 쟁하면서 본 전쿠들 많다
지금잘 나가는 나카노 봉키스
왕년에는 레이나도 동초승 검기견 혁규
다들 잘하지 인정한다
확실히 전쿠라는 캐릭 잘해
전쿠의 개념을 잘 파악하고
딜각 안주고 프리하게 운영하지
근데 최근 느낀건 문꽁은 좀 논외라 해야되나
전쿠를 잘하는게 아니라
검은사막 자체를 잘하는것 같음
길드리그나 필드에서 만나면 거대한 벽이 느껴진다
적대길드는 분야순위에 문꽁 떳다하면
1:1 상황에서는 비상계엄령 내린다더라
다굴 아닌이상 퇴각오더.
거의 자연재해에 가까운 비대칭전력.
같이 다니는 애들이 하꼬라 다수전은 포스가 안나오긴해도
1:1 상황에서는 내가 느껴본 중압감은
말로 형용할수 업다
쟁길드에서도 문꽁 730 넘기면 스카웃하려고 각보고 있다는
얘기 좀 들리더라
특히 하꼬길드원들말고 좀 치는 애들이랑 파티했을때
존재감은 필드에서 전성기의 아케보노, 밥샵을 마주하는 기분이었다
문꽁아......
꽁문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이나도ㅋㅋㅋㅋㅋ 유신아..!
이거 맞는말임
문꽁한테 개쳐맞고와서 욕먹일라고 바이럴 ㅋㅋ
언급한놈들 꼬라지 보소ㅋㅋ 각쿠 좋았던시절 빼고는 쿠노로 뭔가보여준게 은신채이 문꽁 말고 있냐.. 나머진ㅅㅂ
은신채이가 멀보여줌 ㅋㅋ
은신채이야 ㅋㅋㅋㅋ
계구충
악동일때 쟁 지기시작하면 귀신같이 현생 살러갈게요 하고 도망가는앤데 무슨..
레이나도요? 좇잡는소릴하네
맹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