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리스트
1. 로똥
현 자이중에 유일하게 전진압박, 아군커버 스위칭이 정확함. 바밀속성 잘이해하고 있고 잡기 타이밍이 다양해서 까다로움
2. 에드린야네스
제한적인 기동성으로 데아,매구에 애먹는것 같은 느낌인데 공격, 방어 판단들은 대체적으로 정확한 느낌. 같이 겜하기 편함
3. 퇴마록
브루저들이 잡는것에 초점을 둔다면 딜러들은 서로의 공격순간을 노리는데, 매구중에서 딜러라인을 잘 견제하고 압박하는 판단이 깔끔함
4. 물장난
현 브루저 중에 드리블이 가장 안정적이라고 느낌. 도박수가 적어서 전반적인 능력치 시너지가 애매한점 때문에 살짝 덜찬 육각형 느낌
5. 광한
오래한 사람들의 특징인데 판단들이 대체로 정확함. 역으로 오래한 사람들 끼리는 서로 노림수도 읽히는 느낌인데. 같은팀이 됬을땐 뭐가 됬든 특정상황때 본인들이 각자 어떤 판단을 해야 되는지 알고있고 나름의 믿음? 같은게 있어서 게임이 무척 편하게 풀릴 경우가 많음
6. iframe
티어값하는 실력을 가졌다고 생각함. 공격적이고 수비전환도 나름 안정적. 오래한 유저들이 사건사고 물리는 경우가 꽤 있는데, 그 행동들 시비를 떠나서 실력만 평가
블랙리스트
1. 현재 솔라레를 즐기는 모든 각세
지금 각세 스킬 굴릴줄 알고 도박수만 안넣으면 혼자서 몇분이고 드리블하면서 놀수있음. 단 그게 의미있는 아군 구성인지는 따져봐야겠지만 본인들은 따져볼 생각이 없는걸로 보임. 개인적으로 이번 상향으로 얻게된 교전능력으로 교전판단을 제외한 판단을 할필요가 없어 인지능력을 강제 거세당한 비운의 직업이라고 생각함. 이번 시즌 잔뜩 즐기시고 다음시즌부터는 데아처럼 살아남는데 정신력을 쏟는 직업으로 재탄생되길 바람 ㅇㅇ기원1일차 ㅇㅇ
2. 현재 솔라레를 즐기는 모든 데아
이새끼들은 팀에 있어도 문제. 적팀에 있으면 아군이 데아에 홀린듯이 따라가는 경우가 많아서 문제. 물론 3명다 찍을 능력있는 구성이면 상관없음. 이런 말도 안되는 역할군을 직업으로 내놓은것 자체가 세이지 때부터 계보되기 시작한 아몰랑/후조치 성능메타의 일환으로 김재희, 김재석의 무능력 결정판이라 생각함.
검은사막에 올인해서 솔라레 즐기고 있지만 두번다시 애내들이 운영하는 게임을 할 생각이 없음. 안물어 봤다면 미안 ㅇㅇ
팩트)다.
대리프레임게이야..
접어
저닼나는 걸리면 꽁팬데 머가좋노
반대로 적은거같은데
아이프레임ㅋㅋㅋㅋ개좆빠는소릴 하고있누
프레임게이 검갤하노?
각세 크투란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