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 얘기가 나와서 추억 팔이 하나 함


사도가 늙은 초식이지만 쟁은 꽤 많이 당했었는데, 다 일방쟁 선포에 상대가 반년 정도 유지했지 근데 사유가 아주 대단해


1. 우만(짭우만)

여긴 수도원 사냥터 분쟁으로 걸렸다가 당사자들 끼리 해결 하고 바로 끝났는데

브로캔이 쟁걸었다고 갱갔다가 죽었거든? 쟁대응해서 기분 나쁘다고 6개월 동안 쟁걸더라 ㅋㅋㅋ

근데 그 대응한 사람은 탈퇴하고 아기상어로 갔거든? 근데 아기상어에는 못걸고 사도만 반년 유지했어


2. 서비스종료

여기도 시작은 사냥터 분쟁인데 가시나무숲에서 사냥하는데 한 무리 동선이 겹친거야 비빈 것도 아니고 한무리에서 두번 만났다고 쟁

여기도 반년 동안 안풀고 일챗 욕박으면서 꼬장 하다가 포탄?이 고소 엔딩 먹고 사도에 있던 부엉이가 디트로 가서 섭종 쟁거니까 풀더라


3. 악동

꽤 오래전인데 버섯농장이라는 놈이 바실 폭포자리에서 사냥하는데 말 주차 자리에 채이 대기 한다고 미니맵 흰점 보기 싫다고 죽이고 쟁검

죽은 사람이 ? 한번 했더니 일챗 길드라면서 쟁 유지함


합당한 쟁도 많긴 했겠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는 그냥 괴롭힐 목적으로 밖에 안 보여 결론 난 쟁이 사라져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