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제도 언제와 같듯 오더는 좆까고 성채 치러가셔서 운좋게 막타먹어주신 분께 몬공 버프라도 유지해주신 점

다시한번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더 듣지마세요 어차피 듣는사람 뉴비들 밖에없습니다)

오더와 전략 그리고 끝나면 항상 이뤄지는 아무도 안듣는 피드백 오늘도 역시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질럿도 아니고 저글링수준 애들 데리고 거점뛰는것도 역겨운데 사방팔방 하이템플러마냥 각세들 둘러싸고있는데 계속 핑찍이서 한자리로 뭉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뭐 계속 누가 누굴 따라간다니 왜 오더 안듣냐니 그런소리 하지만 그거 항상 언제나 그렇듯 누가 그러는지 정해져 있지않습니까?

접속하면 강화나 떡떡 누르면서 친목질 하다가 솔라레가 전부인 우리 귀중한 인재들

뭐 게임은 자신이 즐기려고 하는게 가장중요하니깐요^^

보이지않습니까? 피드백한다고 길드대장이 말해도 그저 솔랄루를 외치며 좆목채팅질에 미쳐있는 저 귀한 인재들이?

당신의 피드백? 당신의오더? 당신의전략? 그런거 관심없습니다 O

아마 한명 콕 찝어서 이야기 하면 기다렸다는듯 삐져서 나갈겁니다

어느길드나 사람이 부족한건 사실이거든요 ㅎ ㅎ ㅎ

아참.. 본인돈 써가면서 단합회니 거점참여율이니 따라서 펄을 뿌리신다면서요?

저거 받을려고 꾸역꾸역 거점하는 멍청한사람 있나요? 무혈꽁승 아니면 성채한번 먹기 힘든 우리의 킹도사리 언제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