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 시작전 연맹장이 디코에서 의견 같은걸 이야기 함

평일 거점 오더자가 짬통인원 너무 많은거 아니냐 물어봄

신 대장이 그런건 여기서 이야기할게 아니고 나중에 대장들끼리 이야기 하자고 끊음.


그러고 거점 끝나고 대장들끼리 따로 이야기 햇음.

내용은 잘모름.


근데 평일거점 오더자가 저런 소리 한 이유는 따로 잇움

연맹장이 평소에 맨날 본대 힘이 왜이렇게 약하냐고 입버릇처럼 말함


그럼 연맹원들은 당연히 짬통이 1부대 나오니까 의문을 가질 수 잇음 그래서 한명이 총대 메고 짬통인원 절충안을 제시한것임 ㅇㅇ


근데 짬통 오더가 삔또 나가서 짬통 해체 선언.

그 뒤로 거점.공성마다 기존 짬통인원 3명 정도만 빼고 걍 개대충함

그리고 연맹장도 평일 오더자한테 봐라는 식으로 맨날 이아기하면서 멘탈 나간척 하고 모든 원흉은 레카로 몰아감.

이런 상황에선 당연히 질수밖에 업음.


웃긴건 평일 오더자랑 짬통 오더랑 개인적으로도 이야기 수차례 햇음.


연맹장은 중재할 생각 x 그냥 레카탓중 ㅋㅋ

오늘 공성도 오더도 안함.


연맹 해체 위기는 아님. 

그냥 기싸움 ㅇㅇ

디코나 길챗은 뭐 간간히 이야기 나오는듯

어린 애도 아니고 레카 상대로 기싸움 하는거 꼴보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