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도 탈출은 지능순인 이유



1)늘지 않는 거점실력

  

  한타다운 한타는 하지도 못하고 그저 성채만 치거나 꼬장만 다녀야한다.



2)늘지 않는 스펙


  연맹 자체의 지향점이 없다보니 아무리 꿀을 빨아도 다른 무제한 연맹들에 비해 스펙업이 상대적으로 느릴 수 밖에 없다.



3)꿀빨러와 ㅈ목

 

  계속 있다보면 알거다 상당한 기간 동안 거기 아직 남아있는 인원들은 남을 이유가 ㅈ목 밖에 없다는걸

  정상적인 지능을 가지고 다른 무제한연맹을 갈 조건을 충족한다면 기사도에 남을 이유가 없으며, 보상을 원하는 초식 꿀빨러는 볼타리온만 만들면 바로 탈출한다.

  이러니 항상 길드원이탈이 빠르고 지속적으로 일어나며 아무리 거점보상을 먹어도 연맹자체가 성장하지 못한다.

  스펙, 실력, 인성, 지능 뭐든 크나큰 하자가 있기에 남아 있는 곳이 기사도다.



4)앞으로의 검은사막이라는 게임의 방향성


  빠른 템포로 상위 장비들이 새로 나온다. 그나마 지금 제일 상향평준화 되어있던 무제한거점판이 다시 자연스레 수직으로 바뀐다는 이야기다. 

  당연히 기사도 같은 스펙도 실력도 없는 연맹은 빠르게 도태 될 수 밖에 없다.



5)제한을 간다고 해결되는가?


  이미 잘치는 인원들은 대부분 떠났고 남아 있는 인원들로는 제한거점 조차 무리다. 

  심지어 무제한 보상 때문에 남아있던 인원이 대거 이탈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어떻게든 욕을 먹더라도 무제한에 매달리고 있는거다.



@이 모든 사태의 책임은 다른 누구도 아닌 연맹장 '세자'에게 있다.


   오랜기간 제한에 있다가 무제한거점으로 방향성을 잡았으면 확실하게 연맹 재정비랑 물갈이를 했어야했다.

   그러나 그놈의 '뉴비를 위한 선민의식', '즐겜'이라는 포장을 하며 아무런 준비도 없이 제한에서도 승률이 저조하던 ㅈ목인원을 그대로 무제한거점에 들고 와버렸다.

   하다못해 새로 받는 연맹인원이라도 제대로 받았어야했다. 그리고 다른 무제한연맹에게 계속 박아 보면서 성장했어야했다.

   뉴비에게 거점을 가르치고 싶었던거라면 차라리 제한에 계속 박혀있어야 했다. 하지만 기사도의 어리석은 연맹장 세자님은 그러지 못하였다.


   제한을 자주 가던 기사도는 승률이 잘안나오더라도 그나마 커뮤니티에 글쓰는 인원도 거의 없고 클린했다. 

   그러나 최근의 무제한 가서 쳐맞기만 하는 기사도는 사람구실 하던 인원은 다 떠나고 어딘가 하자가 있는 인원만 남아 있으며, 새로 받는 인원 또한 그런듯하다.


   즐겁게 쳐맞고 운빨로 거점보상 먹는 것을 쳐 맞으니 깽값 받는다고 착각하지마라.

   당신들이 거기서 쳐맞는건 당신들이 너무나도 약하기 때문이며, 당신들의 행동은 그저 본인들만의 이득을 위해 남의 노력에 대한 보상을 빼았는 좀도둑질이나 다를게 없다.


   기사도 연맹은 검은사막이라는 게임의 흥행을 위해 사라져야한다. 기사도 같은 연맹이 그저 '운'으로만 보상을 먹는 거점판이 지속되는한 이 게임은 더 이상 실력도 스펙도 필요가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