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RPG 게임인 메던로에 비하면

메던은 일단 스펙에 끝이 없음. 특히 메이플은 아무리 노력해도 엔드 컨텐츠 선발대 자체가 불가능함. 메이플은 24부위를 맞춰야 하는데 그중에 하나인 극엔드 모자가 5억쯤에 팔림.

던파는 찍먹이라 잘 모르지만 얘도 스펙에 끝이 없는 걸로 알고, 중국엔 300억 현질한 사람도 있음(2025년 9월 최근임).

로아는 극엔드를 위한 에스더 무기라는 게 있는데 이게 제작하는 데만 현금 4천만 원쯤 들고, 상위 템렙 장비가 나오면 유지비로 또 돈이 많이 나감.

메이플, 로아는 최근에도 했었고 잘 아는데 메이플은 현질 아무리 해도 레벨 내실 때문에 검은사막만큼 사냥 좆빠지게 해야 함. 대신 피로도는 검은사막의 10분의 1임.

로아는 오히려 처음에만 내실 채우면 시간 투자 별로 안 해도 되는데 레이드가 피로도가 좀 있는 편임.

검은사막은 그에 비해서 순수 노력만으로 엔드 컨텐츠 찍을 수 있고, 현질로 극엔드 가고 싶으면 다른 게임에 비해 적은 돈 투자해서 갈 수 있는데 왜 징징대는 건지 모르겠음ㅋ

게임 자체가 무한 노역 반복이라 노잼인 거에 뭐라 하는 건 ㅇㅈ인데 계정 쳐 팔고 기웃기웃거리면서 이딴 현질 좆망겜 왜 하냐고 징징거리는 새끼들은 이해 안 가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