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렝은 본대 앞라인 튼튼해야 본 기능 작동하는 클래스고,

깜빡이 시대에 눈만 마주치면 전렝이황천길 가는 상대 수두룩함.

솔직히 샤이랑 전렝 미러전 빼곤 다 아닌가...?

공거점에서 니가 샤이,전렝 아닌데 상대 전렝 1:1 마주했을때 못죽이면 넌 그냥 초식길드가 적성인거임.


본대 대가리 찢기면 전렝은 길목에 지나가는 일꾼 고블린 만도 못한 존재가 되는데 킬 1위 못했다고 온갖 욕, 멸시, 타클래스 강요 당함. 


근데 전렝이: "앞라인 느그가 다 찢기는데 헬 난이도에서뭘함?" 이라면 니가 알아서 피하고 포지셔닝 잡아야지 라고 갈 당함.


 몇년전이라면 그게 맞는 말인데 맨몸투성이 시즈탱크모드 전렝으론 요즘 깜빡이 순간이동 + 위치렉 사막에선 미례 예지 능력이 필요한 난이도임.


길드 체급 큰 곳에 속한 전렝들은 보호 받으면서 제 기능 하고 있어서 그쪽 전렝한테 쳐맞은 애들은 꼭지 돌아서 전렝 사기 라고 외치며 자기 길드에 있는 전렝들 보고 니는 왜 쟤만큼 못하냐 멸시 당함.


근데 체급 큰 곳에 보호 받고있어도 하사신이 뿅 하고 나타나면 자박꼼은 매한가지. 오히려 조금이라도 실수하고 킬 성적 못내면 연합원 전원에게 멸시당할 눈치, 공포에 덜덜 떨며 공거점뛰는거임.


활잽이 엘프녀로 게임 하고싶어 사냥이라도 할려고 하면 마계 몬스터의 강려크한 자지 한대 맞음 아헤가오 오고곡 거리면서 0.1초만에 가버린단 말이지.


해외포럼에도 전렝 상태 쉣인거 토론도 꾸준히 오가고 있지만 사실 걔들도, 펄어비스도, 어찌 할 방도도 떠오르지 않음. 사냥 상향 시킬려고하다간 얘가 공거점에서 미쳐날뛸 수도 있으니까.


틈틈히 사기 소리 꾸준히 듣지만,

사실상 온갖 멸시를 당하며 살고,

병약하지만 케어는 못받는


그런놈들임 전렝은.


마치 겉으론 재벌집 사모님 휘황찬란하게 살고 있는데

막상 집안 사정은 남편은 비서년이랑 대놓고 매일밤 섹스하고,

집안 어르신들은 애 아직도 못낳냐면서 온갖 무당에게 대려다 8000배 시키면서 제사상 조금만 마음에 안들면 지하 창고에 삼일 가둬넣는 그런 인생 살고 있다는거지.


근데 왜 레인저 안접냐고?

10년 넘게 오픈부터 해오던 정 있으니까 쉽지않겠지..

펄어비스는 저새끼들  고칠려면 머리아픈데 어차피 안접을 거야 하면서 방치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