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로아에서 유입됨. 25년초부터 2단 거점만 하고있음
솔라레 배치 몇판더 해보고 느낀게 거점이랑 완전 다른 느낌이구나 싶네
소수전 자체가 익숙치않아서 새로웠음
거점은 대중속에 나를 숨길 수 있는 느낌? 솔라레는 정반대고.
또 직업픽이 거점이랑 좀 다르기도해서 손발이 어지럽긴하네
거점에서 좋다라고 느끼는 직업들이 솔라레에선 단점이 부각되서 별로라고 생각되는게 있었음
반대로 거점에선 그냥 그랬는데 솔라레에선 시발 소리나오는 직업도 있고
검사pvp는 진입장벽이 높네
몇 판 더해보고 벽느끼면 조용히 거점이나 해야겠음
보통 숙제처럼하고 중반부턴 하는놈들만 함
오래된 겜이라서 몇년동안 숙달된 애들한텐 진짜 못비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