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에 뜬 상대방 직업은 매구 데아 무사 ..



딜찍하러 들어오면



금강주 킬 생각에 괜히 히죽히죽 거리게 됨



왠지 이번판의 '갑'으로서 사냥꾼과 사냥감이 이미 결정된 듯한 



설명하기 어려운 고양감에 휩싸임



시작하니 상대무사 새끼 뭔 자신감인지 박치기하길래



바로 감룡시전 ㅋ



어어하고 딜빵 당하더니 딸피로 긴탈. 한동안 얼굴 안보일 예정 ㅅㄱㅇ.. ㅋㅋ



데아 발 풀어 놓으면 왠지 귀찮을거 같아서 데아쪽으로 대쉬 쓰니까



화들짝 놀라선 바로 로프타고 맵 끝으로 도주;



데아 새끼들은 열이면 열 다 저러는데 왜 저러는진 모르겠다 ㅇㅇ



마지막 남은 매구 아군들이 쫓게 놔두고 난 분신자리만 지키고있으니 



도망좀 치다가 아예 손놓음 ㅋㅋ 감룡으로 가지고 놀려 했는데 아쉽노이기



오늘도 가볍게 승리 챙기고 금방 담패 피고 왔다 



좀 쉬다가 바로 또 사냥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