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와 치고 박으며

심해에서 쫓가내고 골밸 울리는 그 승리감


혹은 쫓겨나고 마을에서 부들대가가

월챗 도발 보고 저 십새기들을 어떻게 족치지 

고민하던 그 시절을 추억하는데


왜 자꾸 시발럼들이 치고 박는것만 일차원적으로 보냐


연애하고 싶다는 친구한테

안마방 추천하는 사회성 병신들만 있는지


물론 떡 치고 싶은건 맞는데

그 감정이 있어야 빨딱 스는거지

시발롬들아


솔라레로 자위는 하고 있지만

감정을 교류하는 진짜 떡이 그립다는데


 왜 자꾸

“아르샤 쳐 가면 돼지 콩고기 새꺄”

이지랄을 하냐고 근벤새끼들아


장도리로 손톱 다 으깨고 싶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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