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와 치고 박으며
심해에서 쫓가내고 골밸 울리는 그 승리감
혹은 쫓겨나고 마을에서 부들대가가
월챗 도발 보고 저 십새기들을 어떻게 족치지
고민하던 그 시절을 추억하는데
왜 자꾸 시발럼들이 치고 박는것만 일차원적으로 보냐
연애하고 싶다는 친구한테
안마방 추천하는 사회성 병신들만 있는지
물론 떡 치고 싶은건 맞는데
그 감정이 있어야 빨딱 스는거지
시발롬들아
솔라레로 자위는 하고 있지만
감정을 교류하는 진짜 떡이 그립다는데
왜 자꾸
“아르샤 쳐 가면 돼지 콩고기 새꺄”
이지랄을 하냐고 근벤새끼들아
장도리로 손톱 다 으깨고 싶게
- dc official App
그 쟁에서 ㅊ ㅕ맞던 애들이 아르샤 드립치는 애들이라 어쩔수없
애미시벌 겜도 제대로 안 하는 새기들 말만 듣고 똑같이 겜 안하는 피디새끼가 메인컨텐츠 거세 시킨게 존나 황당하다 아직도 게임꼬라지 좆망한거 시바 ㅋㅋ - dc App
쟁길드는 아니였지만 월챗 불타는거 보면 누가 이겼구나 하면서 재밌었는데 아쉽긴 함 - dc App
그 월챗 지랄창나는게 좆같아서 없어진건데 또 그새를 못참고 미화하고있네
미화는 니 애미가 미화겟지 내 글 어디에 월챗 미화가 있냐 눈 리신련아 - dc App
그시절 쟁은 절대 안돌아오니까 뒤진 할머니 보지 그만 조물딱거리라고
@검갤러2(118.235) 아 김재희 시발 - dc App
줘터지고 월챗싸던경험자인가보네 존나화난거보니까 ㅋㅋ
나쁜말 ㅇㅅㅇ
구구절절 맞는말ㅋㅋ
안마나 가라
그냥 초식 로기견들이 다 망치고 식목화 시켜버림 ㅋㅋ
나 솔직히 그시절에 처맞는 입장에 더많이 있긴했지만 그때의 필드전이 지금의 그어떤 pvp 컨텐츠보다도 재미있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