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여론 정당성도 충분했고 당위성도 가지고있엇는데


한창 사람 받고 개고삐 풀려서 날뛰던 재희새끼 대가리 부술 유일한 찬스였다고 난 생각했었거든


그때 그리폰도 그런 뉘앙스로 인벤에 글싸기도 했었고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면서 이후 김재희와 아이들 3연 라방 배빵 쳐맞고 거의 접고 그냥 디코처럼 하고있긴한데


딱히 공성 지인도 없고 접을때도 그냥 미련없이접어서 그렇긴한데 문득 갑자기 궁금해져서 싸재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