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여론 정당성도 충분했고 당위성도 가지고있엇는데
한창 사람 받고 개고삐 풀려서 날뛰던 재희새끼 대가리 부술 유일한 찬스였다고 난 생각했었거든
그때 그리폰도 그런 뉘앙스로 인벤에 글싸기도 했었고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면서 이후 김재희와 아이들 3연 라방 배빵 쳐맞고 거의 접고 그냥 디코처럼 하고있긴한데
딱히 공성 지인도 없고 접을때도 그냥 미련없이접어서 그렇긴한데 문득 갑자기 궁금해져서 싸재껴봄
그때 여론 정당성도 충분했고 당위성도 가지고있엇는데
한창 사람 받고 개고삐 풀려서 날뛰던 재희새끼 대가리 부술 유일한 찬스였다고 난 생각했었거든
그때 그리폰도 그런 뉘앙스로 인벤에 글싸기도 했었고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면서 이후 김재희와 아이들 3연 라방 배빵 쳐맞고 거의 접고 그냥 디코처럼 하고있긴한데
딱히 공성 지인도 없고 접을때도 그냥 미련없이접어서 그렇긴한데 문득 갑자기 궁금해져서 싸재껴봄
거점전을 말하는거냐 공성을 말하는거냐 게이야 공성말하는거면 무려 4년전이고 월공때는 이미 게임pvp가 그나마 흥하고있을때고 그리고 대홍마가 패드립 성드립 국가드립 위안부드립 치는데 보이콧은 커녕 그때 와써도 모든 검사유저가 빨아줄정도로 한국서버가 단합된상태였다
사람받고 날뛰던이라는거 보면 월드거점전얘기네 ㅇㅇ 그때 다들 열도 받지만 ㅈㄴ 열심히 준비한만큼 걷어차기엔 아쉬운거임. 그리고 제일 고생하는 길드 완장 통나무들 보는 앞에서 “ㅈ같은데 보이콧하죠?” 라는 말 뱉기가 쉽지 않다. 반대로 길드 완장들 입장에서도 자기들 몇명 ㅈ같다고 연맹원 100명한테 보이콧하자 말꺼내기 쉽지 않음.
보상안도 펄로 떼우는게 뭔가 ㅈ같지만 아무튼 펄없입장에선 성의를 보이기는 했으니 넘어갈 명분도 생겼고.. 아시아 특히 한국 정서 때문이지 사실 유럽 북미 이런애들이엇으면 보이콧 하고도 남앗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