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200짜리를 사도 200에 팔 수 있다는 보장이 있었고
계정을 사면 최소한 3-4개월은 PvP 컨텐츠로 재미를 봤었는데
흠....
지금은 계정값은 그려려니 해도
솔직히 재미를 볼 수 있을지 고민이란 말이지?
결국에는 직장인이라 거점은 드문드문 참여하는데
그럼 즐길 수 있는 게 PVP로 붉전 말고는 없음. 아르샤는 똑같을 거고
검은사막이 낭만이던 시절에는 200이든 400이든 돈 신경 안 쓰고 계정 샀는데
게임이 슬슬 '할만한가?'라고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드는 게 되어 버렸다...
이번에 오프라인 연회도 안 한다고 하니까 슬슬 끝물 같기도 하고 말이야
쟁도 없는데 계구를 머하러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