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아까 제가 보낸 채팅 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어 글을 적습니다.
제가 '수고요ㅋ'라는, 상황에 전혀 맞지 않고 예의에 크게 어긋나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돌이켜보니 '수고요'라는 말 자체도 제가 사용할 표현이 아니었으며, 특히 말끝에 'ㅋ'를 붙인 것은 상대방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저의 매우 경솔하고 잘못된 행동이었습니다.
'수고요ㅋ'를 보시고 얼마나 불쾌하고 기분이 상하셨을지 생각하니, 정말 죄송스러운 마음 뿐입니다.
저의 본래 의도와 관계없이, 제 표현 방식이 큰 실례와 상처가 될 수 있음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저의 언행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절대 이런 일이 없도록, 말 한마디, 채팅 하나를 보내더라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저의 미숙한 표현으로 인해 마음 상하게 해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수고요ㅋ 니애미ㅋ
니애미창년
수고요ㅋ
수고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