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바당 여러분께 먼저 심심한 사과를 표합니다.


시시비비 가릴거 없이 제가 잘못한게 맞습니다.


바로 사과하지 못한것도 제 자존심입니다.


당장에라도 예니체리님한테 사과를 했어야하는데 제가


좁밥새끼라 너무 무서웠어요. 그리고 거점한다고


밥도 못먹어서 거점하고 바로 갔습니다.


새벽에 모든 생각이 교차했지만 지금이라도 사과합니다.


끼니는 거르지말고 다 같이 즐겁게 거점했으면 좋겠습니다.


들러리중에 들러리 이름도 없는 제가 일챗을 쳐서 많이 분하시죠?






















어쩌라고요 ㅋ




수고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