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놈들은 언제 회수당할줄 알고 리스크안고 사는건지 모르겠고

파는놈들은 개인정보 넘겨가며 팔아야하는데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음

접으면서 친한 지인들한테 계정 주는 경우는 많아도 사고파는건 이해가안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