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한 길드들은 다 알거다
이제 슬슬 액티브 모자란채로 거점이 돌아간단걸
길탈나오는 길드도 좀 있지만
시체가 점점 쌓이는것도 문제다
제한은 상황은 모르겠지만
일요일 2단무혈에 연맹들 전부 1단 들어간거보면
별반 다르지 않은것같다
푸른전장은 절반 이상이 초식이니 논외로 치고
pvp진짜 끝물로 가고있는거같다
여전히 pvp 측면에서 검사를 이기는 rpg가 존재하지 않는데
왜 이렇게 되는지 정말 모르겠다
연회에 겜 살릴만한 수가 내눈엔 안보이는데
섭종느낌 세게온다
컨트롤 진입장벽이 높아서 한계가 있음 사람 많을려면 엔씨식 붕쯔가 맞아
단순한 pvp에 다수전 떼쟁까지 가미하면 그냥 전쟁터 병사1 체험하기 아닌가 롤처럼 소수전 정교한 딜계산 수싸움이 있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저런게임 재미를 어디서 찾는지 모르겠노
푹찍사막만되도 전부다 무제힌 한다니까 푹찍되면 깜빡이 나댄다고 거품물고 개지랄하는 잡기원툴 틀딱들이나 염병이지. 잡기 딸깍하다가 이제 못하니까 슈무슈무 지랄. ㅎㄹ 각구하는거봐라 저런 새끼들이 걍 피감 떡칠메타 외치는거임
@글쓴 검갤러(118.235) 검은사막 pvp는 수싸움이라는게 이제 있냐?
@ㅇㅇ(211.235) 롤에 수싸움이 있다고 글을 존나못읽노 조작이 단순한만큼 롤은 수싸움이 있는거고 검사는 메타는 무슈무슈인데 그거랑 별개로 여전히 피빕자체의 재미는 남아있다고 무슈무슈도 못하는새끼들이 널렸으니까
@ㅇㅇ(211.235) 그리고 검사도 아직 수싸움이 없다고 볼순없지
그냥 진입장벽이 너무 높음
길탈은 생각보다 안하는데 시체가 존나많다. 거점 딸깍하고 가는건 기본인듯 이젠
씨발 우리만 이런게 아니였노
조만간 길레도 사람없어서 못할듯
이미 살리기엔 많이 늦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