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이와도 자기선에서 안받는게 맞다.

해설할정도의 실력이 안돼는데 불러준다고 앞뒤안재고 냉큼받는건 

심했다고본다.


마지막에 엔딩치려고 캐스터가 다음 대회가열리면 참여하실꺼죠?

사다새는 눈차채고 다음에는 꼭 열심히해보겠다는 식으로 대답하는데

눈치는 점심밥이랑 같이 삼키셨는지 끝까지 절대참여안한다고 

대답하는거보고 옆에있던 애꿎은 파인애플 통조림을 발로 차버렸다. 


저정도 눈치와 센스면 안쓰는게맞다.

결국 너때문에 드롭스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