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어비스서 싸우다가 느꼈는데
검사가 왜 망했는지 알겠더라고
검사에서는 싸울 이유가 너무 빈약해
아르샤 꼴랑 아획 50% 해놓고
싸울 공간만 만들어주면 뭐 어쩌자는거야
아획 50%? 안 먹고 닥사 밀실하면 되는데
라이트 게이머는 갈 이유가 없잖아
거점전? 악순환의 연속임
1. 유저수가 없으니 무혈 > 유저 더 접음
2. 무혈 방지 박터뜨리기 거점 > 재미없다!!
3. 건설 거점 > 무혈
유저수가 없다는 게 문제
유저수가 부족하니까 뭘 해도 안 되는 악순환
솔라레는 좀 달랐던게 3:3 매칭이기도 하고
랭킹이나 딱지보상으로 충족되는 맛이 있어서 흥행했잖아 (과거형)
이번시즌은 유저풀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는데 진짜 재밌게 했음.
검은사막도 어비스마냥 좀 획기적인 방향 전환이 필요해보임..
조작감, 전투는 확실히 검은사막이 압도적으로 재밌는데
검사에서도 어비스 같은게 있었으면 훨씬 재밌지 않았을까..
단순히 싸울 장소만 주는게 아니라 거기서 파밍해서 얻을 재화가 있다는 점이
존나 매력적이고, 종족 간의 전쟁이니까 진짜 게임처럼 감정없이
맡은 배역을 수행하는 맛이 있어...
천족, 마족을 위해 가서 죽어!! 죽여!! 이런 맛...
뭐 그냥 푸념임..
어차피 이제 진짜 하는 놈들만 하는 게임이니까...
그래도 출근하기전에
낚시는 돌려놔야지... ㅠ
어비스마냥처럼 되려면 아르샤 아획 300%로 만들면됨 그정도임 어비스 아티팩트가 싸울명분을 주잖아 아이온은 어비스 아티팩트 3개 다 먹으면 4.5만 어포인데 장비로치면 십부장 악세1개 비슷한악세로 베르크 현금가치 약 5만~10만
보상은 그럴지 몰라도 지금 아이온처럼 길드를 위해서 연맹을 위해서 게임을 할 맛이 날지를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