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쟁의 근본문제는 

아이온의 어비스 포인트 같은게 없다는거임

아르샤 포인트가 없다고 ㅇㅇ

근데 지금 당장 아르샤 포인트 도입하면

그걸로 뭘하는데? 이미 노역으로 완성되는

카라자드, 에다나 확장큐브 스텟 돌릴거임?

카라자드, 에다나에서 더 나아가는 것도 문제고

그 작업을 카라자드, 에다나 끼리 경쟁해야 할테니

결국 엔드컨텐츠 이며 이 또한 수백시간 노역후에 해야하는

강제성도 문제라면 문제지

쟁이라는건 집단목적이 있어야해

게임초기 어비스포인트가 있어야만 전유저들이 장비를 산다던가 말이지

수명다한 게임이란게 괜히 있는게 아님

망겜의 원인제공자 김재희가 백만분의 일이라도 그럴일은 없겠지만

현시점 쟁으로 게임이 살아날거 같으면

신의 한수 어워드를 줘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