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이란 단어가



유저들 머리속에 떠오르기 시작한



5,6년전 쯤부터 나오던 말인데.



자연스러운 강제성이 없는 게임은 



패턴의 다양성으로 순수 사냥,컨텐츠 재미에 사활을 걸어야 함



근데 이 새끼들은 그럴 능력도 안되면서 내건게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좋아요'



이건 지금 생각해도 대단한 예술병이라고 생각함 ㅇㅇ



얼마나 유저들이 강제로 하게하지마라 씨발련아 



라는 말이 안나오게끔 자연스럽게 메리트와 동기를 가지게 하는게 



이새끼들 역할인데 그냥 아르샤 만들어놓고



해도 좋고 안해도 좋아요 이지랄을 떨었던거 



진짜 대단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