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밀어보는데 뭐랄까...진짜 심오 신박하다ㅇ.ㅇ
전달 하고자 하는 '의도'를(완벽)하게 이해해서 설명할 줄 아는 애들이 과연 있을까 싶나? 할 정도로 깊은 자정작용과 뭐라 말할 수 없는 복합 미묘한 느낌이 들긴함
좋다곤 할 순 없는데 마냥 안 좋다라고도 할 수도 없는 느낌 애매하네 이게 '검은'사막의 매력인가
클래스 서사 오디오북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