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 하고자 하는 '의도'를(완벽)하게 이해해서 설명할 줄 아는 애들이 과연 있을까 싶나? 할 정도로 깊은 자정작용과 뭐라 말할 수 없는 복합 미묘한 느낌이 들긴함
좋다곤 할 순 없는데 마냥 안 좋다라고도 할 수도 없는 느낌 애매하네 이게 '검은'사막의 매력인가
클래스 서사 오디오북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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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스토리가 여기저기 파편화 돼있고, 이야기의 주인공이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아닌 검은사막 스토리 내 인물로 진행이 돼고,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약간 해결사 느낌으로 존재해서 그럼.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나"랑 관련된 얘기는 에다나나 흑정령, 일레즈라 관련된 얘기가 주고 메인 퀘 진행하면서 이쪽으로 점점 넘어오게 됨 마계 부터는 그나마 플레이어블 캐릭터 이야기 비중이 높아지고, 설정들이나 짜잘한 이야기들은 h 누르면 나오는 인물 생태 이런데 흩뿌려져 있어서 조합해서 보기가 힘들고 스토리 자체도 그렇게 재밋는 편이 아니라서 완성도 높은 노잼 스토리라고 보면됨.
이게 스토리가 여기저기 파편화 돼있고, 이야기의 주인공이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아닌 검은사막 스토리 내 인물로 진행이 돼고,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약간 해결사 느낌으로 존재해서 그럼.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나"랑 관련된 얘기는 에다나나 흑정령, 일레즈라 관련된 얘기가 주고 메인 퀘 진행하면서 이쪽으로 점점 넘어오게 됨 마계 부터는 그나마 플레이어블 캐릭터 이야기 비중이 높아지고, 설정들이나 짜잘한 이야기들은 h 누르면 나오는 인물 생태 이런데 흩뿌려져 있어서 조합해서 보기가 힘들고 스토리 자체도 그렇게 재밋는 편이 아니라서 완성도 높은 노잼 스토리라고 보면됨.